[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 중 가격, 위생·청결, 공공성 등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곳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문산 실내배드민턴장’ 제안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와이즈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산 실내배드민턴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문산체육공원 북측 부지에 조성되는 실내체육공간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문산체육
[금요저널] 파주시는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과 지난 21~22일 문산거리축제에서 안전하고 성평등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한 ‘성매매 근절 및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매매특별법 시행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성매매 추방주간 ‘에 진행되어 성매
[금요저널] 밤하늘 불꽃의 향연인 ‘2024 제6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가 오는 28일 파주 운정호수공원에서 펼쳐진다.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는 2017년 주민들이 스스로 개최한 이래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파주운정3지구 지티엑스 문화공원 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열었다. 파주운정3지구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파주운정3지구 운정역 지티엑스 상부공간에 문화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설계공모를 시행하고 8
[금요저널]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엘에이치임대주택 공실을 중소기업 기숙사로 공급 지원하는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지난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중소기업 기숙사 기관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중소
[금요저널] 연 10만명 이상이 찾는 파주 공릉관광지에 ‘키즈캠핑랜드’ 가 조성된다. 파주시는 지난 8월 ‘공릉 키즈캠핑랜드 조성 사업’ 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46억원을 확보했다.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은 지리적 여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4~2025년 한-캐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북미 지역 최대 비건 축제 ‘VegTO Fest 2024’ 와 연계해 캐나다 토론토 시청 앞 나단 필립스 광장에서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시민단체와 함께 환경거버넌스 공동행동 ‘줍깅 in 수원’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한다. ‘줍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수원시와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수원교육네트워크·수원도시생태농업네트워크는 환경보호·탄소
[금요저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23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2024년 제3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통합사례관리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회 위원, 수원시·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금요저널]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기획단’ 이 탄소중립 그린도시 시행계획 수립에 따라 주민실천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역할을 확장한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은 23일 수원도로교통관리사업소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주민실천단 회칙을 제정했다. 또 주민실천단
[금요저널] 수원 고색동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 ‘농업과 산업이 어우러진 마을, 고색동’ 이 수원 구 부국원에서 내년 6월 22일까지 열린다. 수원시정연구원이 발간한 19번째 마을지 시리즈 ‘고색동’의 연구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역사의 가
[금요저널] WTA 회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23일 라오스에서 열린 WTA 제14차 정기이사회·임시총회를 주재하고 “WTA가 모든 인류가 누려야 할 권리인 ‘깨끗한 화장실’을 만드는 데 함께하자”고 말했다. 라오스 무엉 탄 비엔티안 호텔에서 열린 이날 정기이사회·임시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역 웨딩홀’ 개장으로 예상되는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웨딩홀과 인접한 세화로는 현재 대형판매시설로 인한 교통체증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웨딩홀이 운영을 시작하면 교통체증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