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9월 2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각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항만시설의 대형 화재·폭발 등 항만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교육 및 토론 훈련을 실시한다고밝혔다.항만은 선박과 화물, 하역 시설, 여객터미널 등이 밀집되어 있고 위험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9월 29일 정부가 추진 중인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검토와 관련해 어업인 간담회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밝혔다.아울러 ‘CPTPP’ 가입 시 상황별 수산 분야 피해 영향과 어업 현장의 우려 사항을 경청하고 보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6점을 선정했다고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지난 6월 22일부터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1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정밀진단 교육과 평가를 실시하고 검사 권한을 이관해 총 13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럼피스킨 정밀진단이 가능해졌다고밝혔다. 경기, 충남 인천, 대구, 울산, 경기북부, 강원, 충북, 전북,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은 오는 10월 20일 제313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의를 통해 백현마이스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B C 관련 논란과 용역 중지 경위에 대해 신상진 성남시장을 상대로 직접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시정질의는 당초
[금요저널] 용인FC가 피죤과 함께하는 손씻기 캠페인 ‘깨끗한 손, 건강한 미르’를 통해 장내 건강한 관람 환경 조성에 나선다.용인FC는 홈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위생 관리를 지원하고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참여형 캠페인을 기획했다.단순히 손씻기의 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과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용인르네상스 2.0’ 이라는 시정 구호를 실현하기 위해 ‘민선 8기’부터 펼쳐 온 정책들의
[금요저널] 언남초등학교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학부모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부모 주도 미디어 바르게 사용하기 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사·학부모 동행 벽깨기 실천 교육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가
[금요저널] 안성시가 의료·복지·종교계 등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자살위험군 조기 발견부터 상담·치료 연계, 자살시도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시는 시민들이 정신건강과 자살예방 서비스를 쉽게 알고 필요한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금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채움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잡채, 나물 등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역 내 미혼청년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6 안성시 미혼남녀 커플매칭 ‘안성맞썸’’ 참가자를 오는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안성맞썸’은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에서 자연스럽
[금요저널] 안성시 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97.35점으로 A등급을 받아 도농복합시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이번 평가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겨울철 강설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성시 학교 제설지도 제작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제설 노선 정보를 전산화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와 제설 관련 정보를 정비해 지리정보시스템 기반의 학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과 함께 미래지향적이고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인정받아 ‘노사관계우수기업’인증을 2년 연속 갱신했다고 밝혔다.최근 노사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와 노란봉투법 도입 등 노동환경이 변화하면서 상생적 노사관계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