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도로구간과 위례 보행자도로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자로 총 14개의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신규 개설도로 13곳인 △금토창업로 △금토남로 △금토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대도약을 위한 3대 비전으로 내세웠다.이는 Business·Infra·Growth의 약자다.부천시는 그동안 다져온 첨단산업 기반과 도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부터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 미디어 교육 ‘나도 크리에이터’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혀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시흥경찰서가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에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 정책과 보호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은 청소년 보호 정책을 수립하는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6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72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김현태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이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를 판매해 마련된 것으로 통장협의회는 작년에도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40상자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
[금요저널] 시흥시 능곡행복건강센터 운영위원회는 초복을 앞두고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노인 부부 30가구에 삼계탕을 후원했다.이번 나눔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여름철 보양식을 챙기기 어려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들은 닭과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기 녹색환경수호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발대식은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사업인 ‘친환경 녹색마을 만들기’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주민 30여명이 녹색환경수호대로 위촉돼 탄소중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월곶어울림센터3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월곶 시네마’ 사업을 개최했다.월곶 시네마는 시흥시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 간 소통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 참여형 프
[금요저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 사업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함께 추진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돌봄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단기 중장기 돌봄서비
[금요저널] 시흥시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정비사업 수요자 맞춤형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광명시흥 산업단지를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핵심 경제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운영한다.시는 광명시 최초의 산업단지인 광명시흥 일반·도시첨단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조성과 원활한 기업 입주를 위해 ‘광명시흥 일반·도시첨단산업단지 신속대응 전담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예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전시 뒹굴고 반짝이고 하이파이브를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9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예술을 온몸으로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이 구상부터 조성, 관리까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탄소정원을 조성한다.시는 철산동 광덕근린공원 내 약 280㎡ 규모의 ‘시민참여형 탄소정원’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탄소정원’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다양한 식물을 심고 조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7월 7일부터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해설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시민 대상 역사교육 공간으로서의 운영을 본격화한다.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은 민주주의·인권·평화의 가치를 계승하고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기념관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