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뷰티페스타 2024’ 참가 기업에 대형유통사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기업 대상 비즈니스 프로그램은 △뷰티페스타 팝업 공모전 △유통상담회 △광교 여행스테이션 팝업 △네이버쇼핑라이브 판매대전,
[금요저널] 수원시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역환승센터 회의실에서 ‘9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케이티텔레캅주식회사, ㈜코인트써비스, 이트너스, ㈜세경하이테크, 홈플러스,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한다
[금요저널]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이 11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종자·종묘, 식물에 관해 공부하고 체험 활동을 하는 ‘꼬마 농부학교’, 수원의 근대문화유산과 근대건축물을 알아보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등기부등본의 권리관계 정보와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 가구 설문조사 정보를 연계해 피해 가구 실태를 분석했다. 수원시는 한국도시연구소와 함께 지난 4~5월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를 본 374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
[금요저널]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Re:Search 조사 기법을 활용해 지방세 탈루 법인을 적발했다. Re:Search 기법은 기업부설연구소 자료를 활용해 ‘미등록 사업장’을 색출하고 탈루 세원을 찾아내는 것이다. 기획세무조사로 지방세 5억 1000만원을 추징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초의 계획도시이자, 국내 최대규모의 국가산업단지 반월·시화 산단을 품은 안산시가 제조업 중심이었던 산업 체질을 로봇 등 첨단·신산업 위주로 재편하는 노력이 가속화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난 1986년 시 승격 이후, 30여 년 만에 인구 73만의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5일 대부동에 속한 섬인 ‘야생화의 천국’ 풍도를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풍도는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24㎞ 떨어진 섬으로 면적은 1.84㎢, 해안선의 길이는 5.5㎞이다. 2024년 9월 현재 81세대 1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제일로타리클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24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안산제일로터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금요저널]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일 GS25 상록수가구거리점과 위기청소년 발굴 및 안심 위기 대응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사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들의 긴급한 대피와 구조
[금요저널]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연휴 기간 정기휴업일에도 정상영업 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의 정기휴업일은 △매월 첫째·셋째 일요일 △매년 1월 1일 △추석·설날 당일부터 3일간이다. 이번
[금요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정신질환 편견 해소를 위한 시민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정신건강예술제’는 정신질환 당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6일 궁중삼계탕으로부터 추석 명절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궁중삼계탕은 2019년부터 사랑의 쌀 100포 후원을 시작으로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시화호 30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 시화호를 걷다 ‘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시화호 30주년 안산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부·시민들의 노력을 통해 생태복원의 현장으로 발돋움한 시화호 30년 역사를 돌아보고 시화호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안산시 올림픽기념체육관과 와동체육관에서 ‘2024년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생활체육 한마당은 내·외국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도네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