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신협은 지난 25일 가평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봉사활동을 펼쳤다.‘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청소년 가정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이
[금요저널] 가평군은 경기도가 지난 26일 개최한 ‘2026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이 지난 1년간 추진한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가운데 예비심사를 통과한 6개 사례를 대
[금요저널] 구리시는 민선 9기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9일 오후 3시, 여성행복센터 5층에서 열리는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지난 11일부터 이어온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인수위원회는 △자치행정분과위원회 △일자리경제분과위원회 △도시안전분과위원회 △보건복지분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본사 용주사가 오는 7월 5일 오전 10시 용주사 대웅보전에서 사도세자 기신재와 정조대왕 기신재 봉행을 합한사도세자-정조대왕 추모재를 봉행한다.효찰대본산 용주사는 해마다 영조 38년, 극단적인 당쟁의 희생양이 되어 뒤주에 갇혀 죽은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이천시 교육협력지원센터가 지난 6월 24일 교육협력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청년과 청소년의 진로·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과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금요저널]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6월 27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월면 공설공원묘지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공원묘지 진입로와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
[금요저널]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25일 국가유공자 및 유족 33명과 함께 비호가족과 호국영웅이 함께하는 제3공수특전여단 부대개방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5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수족구병은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많이 나타난다.매년 5월부터 환자가 늘기 시작해 야외활동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6일 오정노인복지관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고강본동·고강1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 이용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영상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의 호출에 따라 운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6월 26일 지역사회 청·중장년층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운영한 B.T.S. 비만 탈출 운동 교실과 근모닝 엑써싸이즈 근력 향상 운동 교실의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씩 4개월간 운영됐으
[금요저널] 동두천시은 지난 26일 동두천시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제6회 동두천시장배 장애인 슐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동두천시를 비롯해 양주, 연천, 의정부, 용인, 수원 등 각지 다양한 시·군 선수들도 함께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열띤
[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키자니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꿈나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오는 7월 1일 민선9기 공식 출범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4년의 여정을 시작한다.시는 7월 1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21대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중단 없는 동두천 발전을 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정의 장기적 핵심 가치와 미래 발전 전략을 담은 새로운 시정 비전, 구호, 방침을 정립해 발표했다.이번 시정 방향 설정은 도시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