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단원구 풍도동에 위치한 섬마을 육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육도안길 농로 정비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육도는 안산에서 배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섬 지역으로 그동안 폭이 좁고 오래된 마을안길로 인해 주민들의 보행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에스엘 안산공장으로부터 약 26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에스엘 안산공장은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자동차 램프 생산 전문업체로 직원들의 봉급 끝전 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기탁하고 있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한 ‘2026년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를 늘리고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사항을 살피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민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가로정비과와 환경위생과, 원곡동 등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 ‘제5기 안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참여단 24명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와 교육이 진행됐다.제5기 시민참여단의 임기는 20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19일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네가별’1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 속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청소년진로체험 ‘네가별’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에 대한 구체
[금요저널]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가을맞이 산행을 하고 싶지만, 가파른 등산로나 험준한 산길이 부담스러워 망설여졌다면 행복도시 세종의 원수산 둘레길로 발길을 옮겨보자.도심을 병풍처럼 감싸는 원수산 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이곳 둘레길은 등산화나 전문 장비 없이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흥덕청소년문화의집은 19일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과학 유튜버 ‘ 과학쿠키’ 이효종 작가를 초청해 과학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흥덕청소년문화의집 문화체험 프로그램 ‘흥덕시네마’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화
[금요저널] 파주읍은 지난 18일 ‘쌀과 함께하는 추석 인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 200가구에 쌀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첫 수확의 의미를 함께
[금요저널] ‘수원 For U’…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새빛동락’에 초대한다.가을에 대규모 볼거리와 축제가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특히 핵심인 3대 축제 중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첫 스타트 테이프를 끊었다.화려한 빛과 다양한 음악, 재밌는 체험과
[금요저널] 수도권 규제가 완화되면 대한민국 성장 효과가 125조 원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2026년도 정기회의’에서 김서용 한국행정학회 차기 회장이 발표한 ‘대한민국 성장을 견인할 수도권
[금요저널] 파주시는 손배찬 파주시장이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을 위문하고 지역 핵심 현안인 민간인통제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공식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장단면 민통선과 통일대교를 관리하는 육군 제1보병사단과의 소통 체계를 한층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에서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를 개최했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파주시 기업박람회는 ‘메이드 인 파주’를 주제로 관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로 확대와 기업 간 교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해오름초등학교 앞에 고정형 폐쇄회로텔레비전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고정형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는 등하교 시간대 차량 혼잡과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