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은 18일과 2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당 이용의 애로사항과 추석 연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8일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석을 맞아 ‘보름달빛가득 가을산타’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2026년 2분기 월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1인당 20만원 상당의 월롱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지난 18일 전달했다.‘희망 새싹’출생 축하 지원금은 월롱면에서 태어나 현재 월롱면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월롱면 이장협의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18일 실버경찰대원을 대상으로 만성콩팥병 예방과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버경찰대원 22명이 참여했다.이날 교육을 진행한 웅담보건진료소장은 만성콩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실버경찰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며 따뜻한 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가족 해체 등으로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어르신 가정을 찾아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문산천 노을길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문산거리축제’ 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문산천 노을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참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파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 환자와 가족은 전문 사례관리를 비롯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 물품 지원, 배회·실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역의 이주민과 이주배경가족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받으며 문학과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2026 파주이주민문학회 시 콘서트’ 와 다문화가족 독서수업 ‘함께 읽은 책, 함께 쓴 시’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금요저널] 파주시 가람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제20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 사례 공모’에서 ‘읽는 도시, 잇는 도서관-지역 통합형 사회적 독서 플랫폼 구축 아이디어’ 가 장려상에 선정돼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국립중앙도서관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시장애인회관이 농업회사법인 황금이삭 로부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을 위한 경기미 햅쌀 10kg 100포, 4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한영익 농업회사법인 황금이삭 대표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등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금릉역 앞 청년광장에서 열린 ‘제5회 파주시 청년희망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메이크 더 스포트라이트’를 표어로 청년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빛나는 무대를 만들어 가는 자리로
[금요저널]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혜택은 ‘무료 탑승’ 이다.8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복을 착용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도전을 위해 ‘아파트 알뜰전기요금제’모델에 참여할 아파트 단지를 오는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파주시가 준비하는 ‘아파트 알뜰전기요금제’는 파주시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낮 시간대에 아파트에
[금요저널] 파주시가 갈수록 복잡·다변화하는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강화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산업 고도화와 건축물의 대형화·지하화, 전기·가스·화학물질 사용 증가로 화재 양상이 복합화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