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년 인턴사업’의 첫 3개월 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30일 ‘청년 인턴 수료식’을 개최했다.‘청년 인턴사업’은 기존 20일간 운영되던 ‘청년 행정체험’을 올해부터 3개월 과정으로 확대·개편한 사업이다.단기 체험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파주장단콩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확충하고 상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하반기 ‘파주장단콩 사용전문점’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받는다.’파주장단콩‘은 철저한 생산·이력 관리로 품질을 인정받아 온 파주시 대표 농산물이다. ’
[금요저널] 파주시는 체납실태조사원 21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하고 7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제도, 체납 실태조사 요령 등 직무교육을 실시한 뒤, 7월 6일부터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와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단면에 위치한 파주시작물실증시험포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토종 콩인 ‘장단백목’품종보호출원을 위한 재배 연구 콩 파종 작업을 마쳤다.이번에 파종한 ‘장단백목’은 지난 3년간 수집된 장단백목을 순계분리해 선발한 2계통이다.파종 이후에는 일반 생육 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2026년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의 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부시장 주재로 러브버그 및 여름철 효과적인 감염병 매개 해충 차단을 위한 ‘보건소 방역기동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기온 상승으로 급증한 러브버그 및 위생 해충 방제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금요저널] 안양시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만안구 석수동 일원 포도농가에서 자원봉사와 저탄소 식생활 교육을 결합한 ‘우리동네 팜투테이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 생산지를 방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농업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청년들의 쉼과 소통, 학습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청년공간 ‘청울림’ 사업을 운영한다.‘청울림’은‘청년들의 어울림’ 이라는 뜻으로 지역 청년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자유롭게 머물며 휴식, 공부, 취업 준비, 소규모 모임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노사 상생 발전을 위한 ‘2026년 2분기 동두천시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양측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분기 노사협의회 회의록 확인 및 서명, 근로자 복지 및 근무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기타 교실’ 프로그램이 빠르고 편리한 디지털 시대 속에서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전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기타 교실은 통기타의 매력적인 선율을 통해 일상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프로그램이다.악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정보도서관에서는 이번 7월 매주 토요일 어린이 및 가족을 위해 4편의 애니매이션 상영을 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상영될 영화는 ‘악셀’, ‘토이 스토리 3', ’ 토이 가디언즈‘, ’스폰지밥 3D'를 편성했다.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금요저널] 안양시 가족센터는 지난 6월 9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피네푸드 아카데미에서 ‘해피투게더 부모 교육 한끼쏙 건강쑥’요리 교실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양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등 한부모 가족 부모 10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청소년의 안전한 야간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와 청소년문화의집 간 ‘청소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청소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는 지난 5월 발생한 ‘광주 여고생 피습 사건’을 계
[금요저널] 안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1차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경기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은 국정과제인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