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19일 연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연천군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에서 신서면이 쟁쟁한 읍 지역을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군 내 인구 순위 6위인 신서면은 신서면체육회를 중심으로 결속해 총 8개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1일 인공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황강댐 방류를 미리 포착하고 선제 대응하는 전략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연천 위성-AI 융합 황강댐 방류 선제 대응 플랫폼’은 연천의 주요 하천인 임진강과 한탄강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군은 약 1년
[금요저널] 평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와 소아 진료를 포함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평택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상황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11월 개통 예정인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의 브랜드 명칭과 캐릭터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평택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지원하는 통학 순환버스의 특징과 친근한 이미지를 담은
[금요저널]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사례관리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생태와 예술을 만나는 정서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및 현장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한 ‘이웃사랑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부녀회원 13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관내 홀몸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1일 ‘추석맞이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서정동 11통장 오민주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오민주 통장이 어린 시절 한시적으로 도움을 받았던 따뜻한 기억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소규모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정이 넘치는 송북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노후 벽지를 교체하고 쾌적한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단양과 충주 일대로 힐링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이번 나들이는 새마을부녀회가 자체적으로 기획·준비한 행사로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효도 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생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햅쌀 10㎏ 30포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8일 만세로 일대에서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추석맞이 대청소는 비전1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자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세교동 위원회는 지난 18일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를 실천했다.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고 포장했다.이번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