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18일 복합문화공간 ‘비이닷 병점’에서 지역주민과 지역단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공간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정식 개관한 비이닷 병점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공간과 전시를 경험하며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향남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뇌튼튼·몸튼튼’건강 캠페인을 개최했다.화성시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건강
[금요저널]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8일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시민과 만화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학생만화공모전과 부천만화대상 시상, 축하공연, 개막선언 등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은 21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를 방문해 지난 7일 발생한 검은 연기와 관련한 경위를 확인하고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현장에는 윤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은 지난 19일 행궁동 우화관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념행사에서 오 위원장은 수원을 찾은 봉화군 청년들을 환영하고 표창을 받은 청년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의원회의실에서 ‘9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9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3건과 집행부 제출안13건 등 총 16개 안건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최성호 의원은 21일 수원특례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생존수영 교육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생존수영 교육의 내실화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
[금요저널] 하남시 덕풍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 가구의 풍성한 추석맞이를 위해 송편과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성껏 빚은 송편과 반찬를 관내 어르신 및 저소득
[금요저널] 지난 15일 경기상운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온누리 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조인상 기획조정팀장이 함께 참석했다.경기상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햄 세트 50개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1일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추석을 맞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꾸러미는 송편과 수제 전,
[금요저널]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장은 지난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제21회 대한민국 문화경영 대상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지민희 의장은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
[금요저널] 의원 행동강령의 준수 및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자리는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의 주요내용과 자문위원회의 역할을 공유하고 행동강령이 실제 의정활동 과정에서 보다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AI를 활용해 행정 현장의 일하는 방식을 바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일잘러 리스킬링 과정’을 21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디지털 전환과 복잡·다층화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직원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실무에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