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와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16일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한 사업 관련 담당자와 자문
[금요저널] 하남시가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발표한 ‘2024 민선 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26개 민선 8기 기초단체장의 선거공약 이행실적에 대해 중간 평가로 ▲공약 이행
[금요저널] 안양시는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예비부모,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볼보자동차코리아-한국보육진흥원의 가족참여형 부모교육사업 ‘라곰, 패밀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족참여형 부모교육사업 ‘라곰, 패밀리’는 육아의 긍정적 가치를 함양하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과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오산시 푸른봉사회와 복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복바이러스를 확산시키기 위한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가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검진자들을 위해 무료로 에이즈 익명 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즈 선별검사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거주지 제한 없이 익명으로 검사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1주일 후 검사받은 보건소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에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4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마음곳간 사랑플러그’ 일촌맺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해당사업은 대원2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대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지역주민이 위기가구를 매월 1회 안부 확인을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2024년 2분기 ‘e아동행복지원사업’에 대한 가정 방문 상담을 6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신고 이력 가구,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부가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다문화 가구를 방문해 ‘함께나눔 서로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부에서 중앙동을 통해 매년 저소득 1가구를 추천받아 생필품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법요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0여명의 불교계 관계자와 신도들, 오산시민들이 참여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달부터 친환경 가치 확산과 공직사회 디지털화에 앞장서기 위해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종이 없는 회의’를 개최했다. 앞으로 매달 열리는 각종 내외부 회의 때 종이문서를 출력하지 않고 노트북, 태블릿 PC 등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2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 회의를 개최했다.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 방안’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를 시작으로 ▲황태경 협의회장 개회사 ▲북한이탈주민
[금요저널] 오산시는 14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천 침수분석 정책지원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민안전국장을 비롯해 수행기관인 LX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부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추진 방향과 LX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시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 예정인 관광 관련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행궁동의 관광 콘텐츠 확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방세 체납 등으로 압류한 자동차에 대해 인터넷 공매를 활용해 체납세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 징수과는 자동차세 고질·고액 체납 차량 추적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고액 체납자의 압류 차량을 확인해 보니 번호판 영치 대상인 자동차세만 납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