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가 오는 26일부터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계약 시 업체에 전자파일을 송부하는 방법을 활용해 서울·경기지역 ‘장기 실종자 찾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와 기관단체들의 다양한 노력, 국민의 제보 등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오는 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39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26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을 통해 조례안 11건, 기타안 3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들과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등을 다룰 예정이다. 시의회는 지난
[금요저널] 하남시는 20일 신장 원도심과 미사상업지구, 감일상업지구를 중심으로 하남YWCA 등 11개 기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민·관 합동점검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돌면
[금요저널] 하남시는 여름철 유행하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손을 씻는 영상 또는 사진을 개인 SNS에 올려 인증하면 상품을 증정하는 손 씻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손 씻기 캠페인은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를 통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금요저널] 하남시는 수도권 지역 1,400만 국민에게 물을 공급하는 팔당취수장을 적의 공격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2024 을지연습-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 21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일 배알미동 소재 팔당취수장에서 군부대, 하남경찰서 하남
[금요저널] 하남시는 제9호 태풍 ‘종다리’ 북상에 대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분야별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21일 하남시는 지난 2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이 주재한 관계부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종다리’는 19일 대
[금요저널] 최근 지역 축제가 관광객 유치와 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축제로 지역을 알리고 이를 통해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동두천시도 이러한 시대 흐름과 미군 부대가 있는 특성이 반영된 다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코리아둘레길 4,500km 국토종주 캠페인’을 실시한다. 공사는 2015년부터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우리나라 외곽을 하나로 연결해 약 4,500km에 달하는 코리아둘레길을 조성하고
[금요저널] 수원시가 20일 수원시 평생학습관 체육실에서 ‘내가 만드는 평생학습축제’ 아이디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평생학습 기관·단체·동아리 회원, 평생학습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시민 주도로 만들어가는 평생학습축제를 추진하기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훼손·노후화로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을 시민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로명판·건물번호판·기초번호판·국가지점번호판 등 정비가 필요한 시설을 제보받아 신속히 정비하는 제도
[금요저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지원센터가 청년 교류 활성화 프로그램 ‘에세이로 잇다’에 참여할 수원시 청년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에세이로 잇다’는 청년들이 모여 글쓰기에 관한 기초부터 에세이집 집필까지의 과정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에세이를 매개로 수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4년 8월 현재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로 지방세를 탈루한 75개 법인으로부터 총 21억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수원시 지방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정기세무조사 대상 법인 135개를 선정했고 부동산 취득가액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혁신형 스타트업과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국내 대표 VC의 만남의 장인 ‘제2회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수원시가 투자 유치의 판을 열고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을 열어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기업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이륜차 소음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여름철 배달대행 서비스 수요 증가로 오토바이 운행이 늘어나면서 불법 튜닝, 난폭운전 등 이륜차로 인한 민원 역시 증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