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고양-김포를 잇는 광역시티투어 버스 ‘끞’이 5월 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광역시티투어 버스 ‘끞’은 급이 다른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두 개 시군을 연결해 광역으로 운영하는 관광버스로 김포, 고양, 파주의 머리글자를 따 ‘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파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위한 ‘2024년 교통안전협의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지역 내 교통사고 감소 및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 추진을 위해 파주시 교통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 교통안전협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3일 운정2동 산내마을9단지 잔디광장 일대에서 열린 이동시장실 현장에서 시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동시장실’은 파주시의 대표적인 시민 소통 창구로 올해는 ‘동네방네 구석구석 이동시장실’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파주 곳곳의
[금요저널] 파주시와 특수임무유공자회 파주시지회는 5월 2일 11시 통일공원에서 특수임무 제1지대 전공비 추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수임무 1지대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충혼을 기리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금요저널] 파주시가 4월 29일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위원회를 통해 일곱 번째 성매매 피해자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자는 2024년 들어 세 번째 자활지원 대상자로 조례 제정 2년째인 올해 초부터 잇달아 추가 대상자가 나오면서 파주시에 탈성매매를 결
[금요저널] 수원시가 2일 인계동 나혜석거리에서 주부모니터링단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시·구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거리 캠페인에는 주부 모니터링단 16명과 수원시 공직자 등이 참여했다. 주부 모니터링단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배출 준수사항과 음식
[금요저널]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이 2일 세종국립수목원, 전주정원산업박람회 등 정원문화 선진지를 견학했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단원, 공직자 등 80여명은 국립세종수목원을 견학한 후 전주정원산업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을 찾았다. 2020년 설립된
[금요저널] 수원시가 여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와 복지 공간을 마련하고 3일 운영을 시작했다. 쉼터는 가족여성회관, 여성문화간-휴, 여성인력개발센터에 마련됐다. 선경도서관 등 관내 17개 도서관의 휴게실은 복지공간으로 조성했다. 방문요양보호사, 학습지교사, 방문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31일까지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광장 앞 1층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전자신고를 해도 된다.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나 ‘손택스’ 앱으로 신고한 후 위택스로 연계해 신고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불편과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4 아시아 청년포럼’에 참가할 청년 창업가 20명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아시아 청년포럼은 수원의 청년 창업가들이 행사 기간에 일본을 방문해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금요저널] ‘수원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5월 1일 1555일 만에 운영을 종료했다. 수원시는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관심’으로 하향되자 지난 2020년 1월 28일부터 구성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운영을 4년 3개월 만에 종료했
[금요저널] 수원시가 주최하는 ‘2024 광교 바이오 주간’ 행사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주관 ‘2024 지역특화컨벤션 발굴·육성사업’ 공모에서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선정됐다. 인큐베이팅 단계 선정으로 3년간 연간 최대 5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경기대학교와 ‘지구로운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이윤규 경기대학교 총장, 최병정 교학부총장, ‘지구로운 캠퍼스 조성
[금요저널] 여주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합동 도움창구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설치하고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 운영방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주로 신고지원을 했지만, 24년 도움창구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