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개인 2명과 법인 1곳을 ‘2024년 시흥시 으뜸 납세자’로 선정하고 지난 5월 1일 시청 늠내홀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 ‘2024년 시흥시 으뜸 납세자’는 개인으로는
[금요저널] 시흥시가 5월 2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것으로 전년도 정부 내국세 및 부동산 거래 축소로 인한 세입 결손을 보완하고 사업별 계획된 투자사업의 적기를 놓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오후 기흥구 신갈동과 상갈동을 각각 방문해 해당 지역주민들과 대화하는 등 시의 38개 읍·면·동 소통간담회를 갖는 첫 발을 내디뎠다. 이 시장은 취임 후 지난 2년 간의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고 동별 현안에 대한 주민들 의견을 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고기동의 고기교 재가설과 주변 도로 확충을 위한 교통개선사업, 고기교 주변 수해예방을 위한 동막천 하천정비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가 지난 4월 22일 ‘동막천 하천기본계획’을 결정, 고시하면서 이들 사업을 추진하
[금요저널] 성남시가 오는 5월 31일까지 ‘우리 건강 도시, 성남을 소개한다’ 주제로 사진·영상·GPS아트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보고 느끼는 건강 도시 성남의 모습을 미디어로 제작해 건강한 도시의 모습을 이해하고 신체활동 장려를 통해 시민 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도서관에서 디지털 창작물을 만들며 다양한 독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책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뜻하는 북트레일러 제작 프로그램 ‘스토리를 스크린으로’는 성인과 초등 4~6학년으로 대상을 나눠 진행한다. 수업에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65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구 신흥2동 2377번지에 장애인복지관을 짓기로 하고 5월 2일 기공식을 했다. 이날 오후 2시 건립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 등이 진행됐다. 신흥2동 장애인복지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의 청년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릴 27명의 청년기자단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자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시가 청년의 복리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시책을 실수요자인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영상이나 SNS 콘텐츠로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에서 ‘어린이 플리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마련한 이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중고물품을 거래하면서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3일 열리는 ‘2024년 2회 퇴근길학당’ 강사로 함서정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초청했다고 2일 밝혔다. 함서정 강사는 아로마 명상 강사로 다양한 기관에서 마음 치유를 주제로 명상 강의를 해오고 있다. 함서정 강사는 오는 23일 열리는 강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구갈상하레스피아 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어싱’길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어싱길은 구갈상하하수처리시설 상부공원에 길이 70m, 폭 1.2m로 조성됐다. 이 길은 천연 황토가루와 사출 황토를 활용했고 전체 길 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은 지 16년 된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을 다양한 산책로와 계절 초화원을 갖춘 시민 친수 공간으로 탈바꿈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조성된 용인중앙공원은 인근 지역 주민의 체육공간으로 활용됐지만 시간이 흐르며 낡고 파손된 시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상갈동 ‘농골어린이공원’ 일원에 방치된 철도 부지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정원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상갈역 주변에 유휴지로 남아 지역 주민들은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시에 요청해 왔다. 시는 주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