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낭비 및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관내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회용품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특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3월 말부터 12월까지 관내 자원순환사업장인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음식물류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점검대상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7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온정 꾸러미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온정 꾸러미 나눔 사업은 레토르트 음식, 밑반찬 등으로 식품 꾸러미를 구성해 행정인력과 동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해 전달하는 사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이 지난 25일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텃밭 가꾸기’ 행사를 추진했다. 사랑의 텃밭 가꾸기 사업은 고봉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직접 심어 키운 농산물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하천 준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곳곳에서 극한호우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동일한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기 전 일산동구의 극한호우를 받아낼 하천의 물그릇을 키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 건강증진 및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설치 및 운영 중인 관내 동네체육시설에 대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게이트볼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비롯해 철봉, 윗몸일으키기, 허리돌리기 등이 설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이 지난 27일 숲속마을 1단지 경로당에서 2024년 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의 서비스 접근이 용이한 관내 경로당, 공원, 지하철 역사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직접 찾아가 개인별 복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하천 범람 등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하천 준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곳곳에서 극한 호우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동일한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기 전 덕양구의 극한 호우를 받아낼 하천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유동인구가 많은 창릉천 일원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물과 안내문을 지나가는 지역주민 및 창릉천 일원에서 운동하시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27일 지도중학교 학생들이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25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정인 화정2동장, 지도중학교 용운식 교감을 비롯해 지도교사, 전교자치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도로 파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량 통행량이 많고 노후화된 도로 구간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겨율 유난히 잦은 눈과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도로가 얼었다 녹기를 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소외된 계층의 끼니를 챙기는 ‘든든찬 장바구니’행사를 실시했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한 든든찬 장바구니 행사는 2018년부터 매년 지속해온 행신1동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폐원 위기의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4년 한시적으로 어린이집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 수 감소로 많은 어린이집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어린이집 개소수 감소도 가팔라지는 추세다. 덕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연결되는 지방도 321호선 등 4개 노선 9개 구간을 확장·신설해 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왕복 2차로의 지방도를 4차로로 확장해 적정교통량 초과로 인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