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다음달 7일까지 고양페이 가맹점 특정업소의 부정 유통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유흥업종, 퇴폐성업소등 제한업종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행위 △사행사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시계·귀금속, 기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학교들이 여름방학에 돌입했다. 더불어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도 시작됐다.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도심 곳곳의 피서지로 눈길을 돌려보자.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물놀이장, 더위를 얼리는 무더위 쉼터와 재미와 낭만을 채워줄 공연,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를 추진했다.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는 지방세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장기간 납부하지 않거나 체납처분을 피하고자 본인의 재산을 타인의 명의로 은닉하는 행위가 의심되는 고액·상습 체납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정왕4동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물놀이를 체험하는 ‘세대별 힐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흥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지역주민 소통과 화합 축제 운영을 위한 지역주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장곡동 노인회 분회장을 비롯해 시흥시주민자치협의회장, 장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대한적십자사 시흥 연성·장곡봉사회장, 시흥장현 LH19단지
[금요저널] 시흥시가 7월 22일부터 ‘2024년도 시흥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온라인 접수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여성 청소년들이 생리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시흥 지역화폐 ‘시루’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월 1만 3천 원, 연간 최대 15만 6천 원을 지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관·학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현재 시흥시에는 6만 8,0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시흥시 전체 인구의 약 12.3%를 차지한다. 또한, 가족 단위 정주 비율이 높아지면서
[금요저널] 시흥시는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관내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시설 안전 점검과 냉방기기 정비를 통한 환경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관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7월 20일부터 배곧도서관 1층 로비에서 약 3주간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과의 협업 이벤트를 추진해 8월 8일까지 진행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자연 및 환경, 동물 등 매달 다양한 주제를 높은 품질의 사진과 함께 다루는 교양지로 아
[금요저널] 시흥시는 함현고등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지자체, 대학,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 모델이다. 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자원순환가게re100’ 22곳의 위치와 이용 시간 등의 상세 정보를 카카오맵과 티맵으로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성남자원순환가게에 대한 시민 정보력을 높이기 위해 앞선 9일 네이버 지도에 이어 22일 카카오맵과 티맵 운영사에 등록 절차
[금요저널] 성남시는 성남시체육회가 양궁과 배드민턴 2개 종목의 학생운동부를 창단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3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성남시체육회 학생운동부 창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
[금요저널] 성남시는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를 공모해 ‘불법주정차 발생지역 예측과 해결’을 최우수로 뽑는 등 모두 7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발생지역 예측과 해결 아이디어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성남시 불법주정차 단속 현황
[금요저널]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지역 내 돌봄계층 800여 가구를 대상으로‘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야종합사회복지관 및 가야2차 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해 돌봄이 필요한 8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