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재향군인회여성회는 지난 6일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 진흥원으로부터 지원받은 400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됐으며 정성껏 담근 김치는 연천군 관내 6.25참전용사 및 어려운 환경에 처한 회원 5
[금요저널] 김포시 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북부 5개 읍·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 보호를 위해 방한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 24~’ 25년 겨울철 대설 한파 대책을 위한 경기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의 교부 결정에 따라 김포시에 교부된 도비
[금요저널] 김포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기 위해 ‘지반침하 취약 의심 지역’을 오는 12월 27일까지 시민으로부터 접수받는다. 접수는 김포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로나 건축물 주변에서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지역에
[금요저널] 김포시는 성실납세자와의 과세 형평과 누락 세원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비상장법인의 과점주주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대상은 2022년 기준 최초 과점주주 또는 과점주주 지분율이 증가한 478개의 비상장법인이며 조사 결과 과점
[금요저널] 김포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7일 월곶면 청룡회관에서 ‘2024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인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자율방범연합대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자율방범대의 1년간 활동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5일 위기에 처한 시민을 돕는 선한 행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는 신현호 씨에게 모범 선행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청 소통실에서 진행된 표창 수여식에는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한 아파트 경비원도 같이 참석해 “위기에 처할 때 도와주는 일이 쉽지
[금요저널] 환경부는 국산 기술로 생산한 초순수를 반도체 제조 공정에 국내 최초로 공급하는 ‘초순수 국산화 실증플랜트 통수식’을 12월 9일 오전 에스케이실트론 구미 2공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순수는 불순물이 거의 없는 상태의 물이며 반도체 표면의 각종 부산물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 등에 따라, ’ 25년부터 달라지는 정비사업 주요 정책에 대해 안내해드리는 정책 설명회를 추진한다. 정책 설명회는 두 차례에 걸쳐 대전과 서울에서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 정비사업 담당자, 정비사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2월 6일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지난 2월 위촉된 전문가소통자문단과 함께 연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문가소통자문단은 미디어, 심리, 헬스커뮤니케이션, 보건의료,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촉 이후 질병관리청 주요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대한화학회와 12월 10일 안전원내 대회의실에서 화학물질 안전에 대한 정보공유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학물질에 대한 각종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알리기
[금요저널] 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2월 10일 공포 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와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액비 살포 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개선해 규제를 합리화한 것이 특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2024년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맞춰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협업해 지자체가 지역 교육청 및 민간단체와 함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10일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 대응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15동에서 ‘2024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역 주도로 이뤄지는 인구감소 대응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급경사지 정비사업 기준’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급경사지 정비사업 관련 기관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해 ‘급경사지 정비사업 기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