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에서 시민참여‘극단-다원’ 이 12월 7일 차범석 원작, 김은경 각색의 연극 ‘산불’을 무대에 올린다. 단원과 관객 모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그 자체로 큰 의미를 지닌다. 공연은 오후 3시와 19:30 두 차례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4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관내 양주고등학교 진로동아리 ‘로그인’ 소속 학생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바로 알기를 통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2일 양주고등학교가 ‘자율형 공립고
[금요저널] 과천시가 4일 과천일자리센터&50플러스센터에서 ‘ 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의 일환으로 명사특강을 열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날 특강에는 사전에 선착순으로 신청한
[금요저널] 과천시 아이돌봄서비스 위탁운영 기관인 ‘ 과천시가족센터’ 가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5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여가부는 올해 7월 전국 22
[금요저널] 구리시는 6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2019년부터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시의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고독사 없는 구리마을 추진 △스마트 기술을
[금요저널] 지난 4일 죽산면 이장단협의회에서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kg 35포와 신라면 35박스를 죽산면사무소에 기탁 했다. 죽산면 이장단협의회는 주민과 마을 지킴이로서 지역사회와 죽산면의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물품 기부, 성금 기탁 등으로 지
[금요저널] 지난 5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와 우리쌀 소비를 통한 대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은 안성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서에는 아침밥먹기 캠페인 참여, 지역쌀 소비 확대, 양기관 협
[금요저널] 안성시 조경협회가 이번 폭설로 인해 도로변 수목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정리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으며 117년 만의 폭설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경기남부에 습설이 집중되어 안성시 관내 가로수 및 녹지 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에서 안성시가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재인증됐다고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은 직장내 독서 친화 경영으로 직원 복지 향상, 독서문화 활성화 등 독서문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달 29일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한 ‘2024년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자치 정책대회는 지방정부의 우수정책을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정책교류를 활성화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루고자 마련된 것으로 수
[금요저널] 지난 11월달부터 운영 중인‘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는 보건, 지방세, 과태료, 수도요금, 생활불편 민원접수 등 평균 일 257건의 상담업무를 책임지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문자상담’ 및 ‘챗봇상담’ 으로 상담채널의 다변화가 바로 그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대규모 폭설로 피해를 당한 시민들을 지원하고자 통합지원센터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합지원센터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관에 설치됐으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시민은 누구나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고 별도의 안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폭설 피해에 대한 신속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대규모 폭설로 자체 실측 적설량이 평균 60.53cm를 기록했으며 12월 5일 기준으로 공공시설 18개소
[금요저널] 안성시는 대규모 폭설로 인한 응급 조치의 일환으로 시 예비비와 경기도 지원 예비비 등을 토대로 적극적이고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정부의 감세정책 등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폭설 재해의 심각성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