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병해충 ICT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병해충 예방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했다. 과수병해충 ICT 종합정보시스템이란, 기후변화에 폭증할 수 있는 과수병해충과 기상재해에 신속한 대응을 목적으로 관내 20개소의 기상관측정보를 수집 및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3. 25. ~ 3. 27.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행복한 아가마중 준비교실’ 2기를 선착순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출산준비교실과 DIY 태교교실로 운영되며 안성시 거주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산준비교실’은 매월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20일 월곶~판교 복선전철의 6공구 본선터널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 현대건설 관계자에게 “2028년 적기에 개통되고 안양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가 도울 일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고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정중 의원이 ‘냉천지구 주거환경정비사업’ 과정에서 생긴 개발이익금 약 1800억원의 투명한 집행과 안양시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장했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 1·3·4·5·9동 지역구 국민의힘 김정중 의원은 24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본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철을 맞아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해외직구로 판매되는 미세먼지, 호흡 및 알러지 질환 개선 표방 30개 제품에 대해 기획검사를 실시한 결과, 11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을 확인하고 차단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의약품·의료기기 공급자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비식별 조치 대상 정보 등을 포함한 ‘지출보고서 공개 및 실태조사 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이번 지침은 2021년 7월 20일 약사법, 의료기기법이 개정됨에 따라 2023년 회계연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 대상지’로 경상남도 남해군 ‘이어마을’, 경상북도 포항시 ‘창바우마을’, 경상북도 울진군 ‘구산마을’, 전라북도 군산시 ‘방축도마을’을 선정했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4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수돗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물 절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물 절약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상하수도협회 및 한국오오에이치광고학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미래를 여는 의료개혁과 약자복지”를 비전으로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첫째,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 4대 과제를 추진한다. 의대 입학정원 확대, 교육·수련 혁신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모랫바닥에 굴을 파서 집을 짓고 물고기와 함께 사는 딱총새우류의 국내 서식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딱총새우류 중 일부는 모랫바닥에 굴 형태의 집을 만들어 다양한 종류의 망둑어류와 공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특
[금요저널] 환경부는 3월 22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유엔은 1992년 12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나
[금요저널] AI가 회의분위기까지 표현해 회의록을 자동으로 작성해주고 이미지에서 원하는 문자를 추출해 보고서 작성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가 행정현장에 도입된다. 기관별 실무자들이 회의결과와 문서 정리에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선제적으로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2024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민과 협력해 2023년 봄 남부지방 가뭄을 극복했다. 2023년 3월 기준 광주·전남 지역의 1년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61%에 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한국행정연구원과 함께 오는 4월 12일까지 중앙·지방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제3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선정을 추진한다. ‘정부혁신 최초·최고’는 국민 편의성, 시설 안전성 등을 개선한 혁신사례를 ‘최초’로 도입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