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제329차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캠페인을 정왕2동 일대에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련 공무원 및 정왕2동 통장, 의용소방대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촌 상가 일대를 돌며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4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 시흥시립합창단의 제16회 정기연주회 ‘매혹적인 선율 클래식에 기대어’ 공연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사전 접수로 관람객을 선정한 이번 공연은 단시간 내 300석의 좌석이 모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3일 ‘동전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이 시청을 방문해 시흥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2년간 매월 30만원씩 총 72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전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동전으로 마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공공임대아파트 센터장과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기관 공공임대아파트 간담회를 시행했다. 장곡동 맞춤형복지팀은 LH공공임대 아파트와 지난해 11월 체결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금요저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4일 시화병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노인복지관 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검진은 ▲골밀도 검사 ▲혈관 나이 측정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으로 구성됐다. 회원 개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배, 복숭아, 사과 등 주요 과수의 안정적인 착과를 위해 과수농가들을 대상으로 개화기 저온 피해 예방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3월 하순, 평균기온과 강수량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과수별 만개기가 전년 대비 복숭아는 2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임병택 시장을 주재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흥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임병택 시장과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51사단
[금요저널] 시흥시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2024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현재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은 혹서기에 무더위 쉼터 이용이 어려워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다. 이에 따라 시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금요저널] 문화와 산업, 국토를 담당하는 두 부처가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부처 간 벽을 허물고 하나의 팀으로 힘을 합친다.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15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 전담조직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임신과 출산, 양육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처인·기흥·수지보건소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각 가정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눠 진행한다. 처인구보건소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임산부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14일 전공의 집단행동 기간 중 발생할지도 모르는 대형 재난에 대비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용인소방서에서 3개구 보건소와 소방서 관계자가 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전공의 집단행동 기간 재난 대비 협업 ▲신속대응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건축허가 관련 공문서를 자동 생성하는 건축허가 관리대장을 개발해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관리대장은 진행 중인 건축허가 건들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고 보완 사항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을 활용해 장기 지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자동차와 관련한 민원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차량 종합민원’ 코너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시 홈페이지 상단의 ‘민원 안내’ 카테고리에 ‘차량 종합민원’ 코너를 만들어 자동차민원대국민 포털과 기업지원플러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집중호우 때 잦은 범람으로 시민 우려가 컸던 기흥구 마북동 186-6번지 일원 마북천·탄천 합류부의 물길을 넓히는 공사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마북천과 탄천 산책로는 많은 시민이 즐겨 찾고 있는데 두 하천 합류부의 물길이 좁아 집중호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