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성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6일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 광명시의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 1조 635억원보다 641억원 증가한 1조 1천276억원이다. 박승
[금요저널] 광명시가 도심 거리 곳곳에 예술적 향기를 입히는 ‘공공디자인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건축물 외벽을 활용해 거리를 걸으며 공공예술을 즐길 수 있는 갤러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화예술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특색이 부족한 건축물들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일상담실에서 2024년도 1차 부모특강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첫 번째 특강인 ‘학습전략검사 저자 직강, 내 아이 새학기 증후군 타파’는 오는 3월 23일 토요일 10시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청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편의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오는 9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는 지역 내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훼손과 시인성 여부 등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정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의왕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비전안을 도출하고 설립 방향 및 기능과 역할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은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원터치로 드로잉, 우리가 만드는 K-콘텐츠’ 프로그램이 2024년도 여성가족부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전국 청소년시설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 지역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생활거점 업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6일 시민이 운행하는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를 소유한 시민이며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금요저널] 의왕시는 3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기중앙교회, 사회적협동조합 행복드림플러스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집집마다 똑똑똑’사업의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경기중앙교회 이춘복 담임목사, 이진호 목사, 사회적협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에서는 초·중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도록 권고에 나섰다. 초·중학교 입학생의 경우, 새로운 단체생활 시작으로 감염병에 대한 방어 면역력이 낮아 감염병에 노출되기 쉽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입학 전 예방접종을 적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5일 청소년수련관 분임 토의실에서 청년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 제2기 청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달 14일까지 청년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해 최종적으로 17명을 선발하고 이날 협의체 회원으로 위촉했다. 협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산불방지대책본부 직원 약 6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대책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대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선발·운
[금요저널] 양주시가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비 지원사업’ 신청자를 상시 모집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만든 인증 제도로 식품접객업소 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6일 중국 국영 자동차 기업인 북경자동차와 지정신청을 앞둔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4조원 대규모 전기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경자동차는 향후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약 200만㎡ 규모로 약 4조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