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6일 시청 비전홀에서 용인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협의회를 열어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의견을 나눴다고 7일 밝혔다. 시는 LH가 국토부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기 전에 계
[금요저널] 성남시는 사회초년생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11억원을 투입해 올해 첫 ‘취업 청년 주거 안심 패키지 사업’을 편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상자에게 ▲부동산 중개비·이사비, 생애 한번 40만원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최장 10개월간 월 최대 20만
[금요저널] 성남시는 안정적인 지방세입 마련을 위해 올해 545억원의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작년 고물가·고금리의 어려운 경제 징수 여건에도 지방세 290억원, 세외수입 119억원을 각각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4년 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오는 10월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드론 체험 활성화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 드론 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용인사무소(사무소장 최영일, 이하 용인농관원)는 최근 온라인 유통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원산지 위반도 증가함에 따라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정기단속을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실시한다. * 전국 농식품 원산지 위반 중 통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24’ 용인시 공동관에 참가한 이모션웨이브(주) 등 중소기업 4사가 현지 바이어와 651만 달러 규모 상담을 통해 346만 달러 규모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올해 중앙부처 중 처음으로 청년인턴 107명이 3월 1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인턴 제도는 청년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에는 5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29일까지 50일 동안 진행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역대 최대 규모인 외국인 관광객 12만명 유치 성과를 내며 성황리에 마쳤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의 외국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미국상공회의소 산하 글로벌혁신정책센터가 올해 발표한 국제지식재산지수에서 대한민국이 3년 연속으로 저작권 분야 세계 7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글로벌혁신정책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세계은행 기준 전 세계 국내총생산의 90%를 차지하는 상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3월 개학 시기를 맞아 학교를 비롯한 주요 집단시설에서의 올바른 환기 수칙 안내를 위해 슬기로운 환기 수칙을 개정해 배포했다. 이번에 개정된 ‘슬기로운 환기 수칙 제3탄’은 최근 개발된 ‘호흡기 감염병 공기전파 위험도 평가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규제혁신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관 상시 소통 창구인 ‘수입식품 산·학·관 협의체’ 전체회의를 3월 6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식약처 강백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은 3월 6일 한약제제를 제조하는 광동제약㈜을 방문해 제조·품질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 소통을 토대로 한약제제 분야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금요저널] 경찰청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평일 경부선은 안성나들목까지 연장하고 주말 영동선은 폐지한다”고 밝혔다. 현행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평일 경부선의 경우 양재나들목부터 오산나들목까지, 토요일·공휴일 경부선은 양재나들목부터 신탄진나들목, 영동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제2차관은 3월 6일 서울 강변테크노마트 내 이동통신 판매점을 방문해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폐지 추진에 따른 단말 유통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이통3사와 유통점의 의견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민생토론회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