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 11월까지 국비 5억원과 시비 2억원 등 총 7억원을 투입해 드론배송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4년 연속으로 실증도시 사업을 실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성남교육지원청과 ‘성남미래교육협력지구 66개 사업 추진에 관한 서면 합의서’를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2월 체결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경기도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
[금요저널] 성남시는 베란다, 옥상 등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텃밭 분양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은 3월 4일 오전 9시부터 3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성남시민 3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상자텃밭 세트는 플라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영덕도서관이 다음달부터 5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용인시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정모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유럽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정모 작가는 예술여행 전문 기획자로 ‘한낮의 미술관’을 저술했다. 다음달 14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인허가 처리 기간 추가 단축과 효율적인 처리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6일 인허가 자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발표한 처인구 인허가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건축·토목 업체 관계자 8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해 용인형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과 ‘특성화고 직업상담사’ 등 6명을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지역 내 숨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현장 밀착형 일자리 상담과 취업 지원을 한다. 특성화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 내 소규모 생활 밀착시설의 출입문 문턱을 제거하고 경사로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지역 내 생활 밀착시설에 경사로 설치를 지원한 시는 올해도 70곳에 경사로 설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3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추와 옥수수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작물 재배에 관심 있는 시민과 농업인 100명이다. 교육에서는 생육에 관련 정보와 품종 선택법, 적정 육묘 일수 등 고추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월 29일부터 3월 29일까지 '2024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청년 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시는 분기당 25만원씩 최대 4분기에 걸쳐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대상은 경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28일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여명이 참여한 공유회에서는 활동을 공유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작품을 전시했다. 2023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 제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중앙도서관이 다음달부터 55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 교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도서관 앱과 스마트폰, 키오스크 이용법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8일 시청 별관 1층 회의실에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내에 건설하는 SK하이닉스 1기 팹을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건축허가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건축허가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 일본 등 선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Ⅰ’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근로 능력이 있는 대상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 저축을 하면 매월 30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새 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시설물을 개선하고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이상일 시장이 13회에 걸쳐 지역 내 187개 초·중·고교 학교장·학부모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제시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