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7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4년 농촌 지도 시범사업’ 농가 사전교육 현장에 방문해 관내 농가들을 격려했다. 수요자 중심의 기술 보급으로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2024년 농촌 지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7일 김광오 후원자와 손주 김나율·김건률의 후원으로 다문화 가족 31명에게 특별한 식사를 선물했다. 이번 외식지원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7일 의료계 집단 행동에 대응하기 위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되어 보건의료체계의 중대한 위기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 사업인‘일상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일상돌봄서비스 신청 대상은 돌봄필요 중장년 및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년이었으나 시는 올해 3월부터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별내분소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치매조기검진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엘병원을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으로 추가 지정하고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올해 3월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매주 수요일에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이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기획전 ‘고종황제의 국장’을 선보인다. 본 전시는 3.1운동의 기폭제가 된 고종 황제의 국장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해 보고자 기획됐다. 1919년
[금요저널] 김포시가 도시브랜드 발굴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기본계획, 연간 세부 이행계획 수립, 브랜드강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김포시는
[금요저널] 김포시가 3월 4일부터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3개소를 추가 선정해 운영한다. 시는 기존 독립형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2개소 3개 반에 통합형 시간제보육 3개소 3개 반을 추가해 운영한다고 전했다. 22년과 23년 1, 2차 시범사업으로 운영되었던 통합반이
[금요저널] 김포시 안전담당관이 지난 27일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직접 사우동 소재 급경사지와 풍무동 소재 오피스텔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배부름 발생으로 지반 약화에 따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7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이행점검 후속조치 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중대시민재해란 공중이용시설 또는 공중교통수단의 설계·제조·설치·관리상의 결함을 원인으로 발생하는 재해를 말한다. 이에 김포시는 연 2회
[금요저널]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2024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정기 총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상기 남양주시의회 부의장, 지역자율방재단원 100여명 등이 참석해 2023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활동 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공모사업에 신규 참여 자치단체로 선정돼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연계 교육 및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높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4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심의회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의회에는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과 심의회 위원 등 관계자 3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8일 오후 오산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 31명 시장·군수 공동으로 경기도가 갖고 있는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 권한을 50만 도시로 이양해 줄 것을 공식 건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50만 이상 도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