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소재 예래원에서 지난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예래원은 재단법인 류안이 운영하는 공원묘원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예래원 김용남 대표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이해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 방문을 위해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합동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보산동 직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의원과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방위협의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대한노인회 양동면분회를 시작으로 관내 32개소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각 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시설 노후화 및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또한, 새해인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일 동계 청소년대상 멘토링 아르바이트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멘토링 아르바이트사업은 대학생들의 재능과 전공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이나 청소년휴카페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
[금요저널] 양평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 안전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총괄 ▲복지·성묘 ▲경제·연료 ▲환경·청소 ▲재난·안전 ▲교통·수송 ▲보건·진료 ▲상수도 등 주요 8개 분야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년 유도국가대표 상비군 초청 동계전지훈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초·중·고 대학부, 실업팀, 상비군 유도팀 등 국내 우수선수단과 몽골 국가대표 유도팀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1일 유관기관과의 연계 치유농업 홍보를 위한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의 치유농장 20개소 소개와 농장별 치유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30일부터 3일간,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작품 100여점과 지금까지의 치유 시간을 보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가 2일 오후2시 강상다목적복지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8대 강상면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군의회의장과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강상면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
[금요저널] 양평군은 이달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양평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까지 신청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2만3천원
[금요저널] 양평군 대표 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경기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4년 경기관광축제 중 우수 축제로 뽑혔다. 경기관광축제는 축제 현장평가, 서류심사,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는 모두 23개 시군에서 30개 축제를 응모해 치열한 경합을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갈등관리 시민행복단’ 회의를 개최해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공공갈등 관리 종합계획안’에 대해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 갈등관리 시민행복단은 올해 갈등관리 범위를 확대해 공공갈등뿐만 아니라, 층간소음
[금요저널] 여흥이봉사단은 2일 설명절을 맞아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여흥이봉사단은 직접 준비한 떡국 떡, 만두, 나박김치를 여흥동 취약계층 100여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진숙 단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금요저널]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3월 5일부터 초등학생 어린이 대상 독서 챌린지 ‘태어난 김에 도서관일주’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어난 김에 도서관일주’는 도서관 내 10개의 주제 내에서 30권의 도서를 직접 선택하고 독서하며 도서관을 구석구석 탐독해보는 이용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선8기 들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그 시작이 되는 첫 단계인 임신과 출산을 행복하게 선택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강화해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