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가 양감면 소재 화확물질 보관사업장 화재로 인해 유출된 오염수 확산방지를 위해 긴급 방제 작업을 실시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9일 22시 경 발생한 화재 후 화재현장에서 보관중이던 화학물질이 소방수와 함께 인근 우수로를 통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체육회는 지난 11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서정동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과 체육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년 동안 서정동 체육회를 이끌어 온 이재홍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
[금요저널] 평택시는 12일 현재 공무 국외 출장 중인 정장선 시장 지시로 ‘관리천’ 오염수 유입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평택시 임종철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상황관리반 등 11개 반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한편 시는 12일 660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이웃 돌봄망을 확대하고 복지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동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역 내에 복지자원 발굴 및 취약가구 파악과 함
[금요저널] 오산시 하나울복지센터는 1월 8일부터 2월 8일까지 총 2회에 걸쳐 발달장애아동 및 청소년 31명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방학을 부탁해’와 ‘재능탐험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발달장애아동과 청소년을 둔 주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이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1일 진행된 캠페인에는 대원2동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담당 주무관 등이 참가해 관내 주거밀집지역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 2동이 ‘제1기 신장2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이달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위원 모집은 올해부터 기존 신장동이 신장 1동과 2동으로 나뉘고 신장 2동 행정복지센터가 개청함에 따라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 및 지방자치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각종 사고 발생 시 긴급출동과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추가로 부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물주소 부여대상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고시한 시설물로 이번에 부여된 사물주소 대상은 비상소화장치, 우체통, 자전거
[금요저널] 오산시가 보행자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8곳에 발광 다이오드 바닥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바닥 신호등은 횡단보도의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에 발광 다이오드등을 설치, 보행신호를 보여주는 교통안전시설 보조장치이다. 특히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청 물향기실에서 이권재 시장, 관계 공무원 및 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오산 크리스마스마켓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제1회 오산 크리스마스 마켓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고 차회 행사추진 방향을 논의하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학대 및 위기 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들 기관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
[금요저널] 연천군 연천읍 연천초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성금 118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미술수업과 연계한 디지털드로잉 활동을 통해 연천군을 상징하는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 1등으로 선정된 캐릭터로 컵, 도마, 텀블러 등을 제작해 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주민자치회 위원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장의 주도하에 보고 안건심의 기타사항 논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주민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지난 11일 익명의 기부자가 60만원 상당의 쌀 250kg을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따.이번 기부는 서울의 한 슈퍼에 신분을 밝히길 원하지 않는 여성 기부자가 편지 한 장과 함께 1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