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산불 발생의 주요인이 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방지하기 위해 ‘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작업 후 남은 콩, 참깨, 들깨, 고추, 옥수수 등의 영농부산물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가보호텔 대연회장에서 비전2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비전2동 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지난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4년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지정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 지역은 팽성읍, 청북읍, 진위면, 서탄면, 고덕면, 서정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2동 일부 지역이다.
[금요저널] 파운드리더블유가 지난 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쌀 나눔 백미 10㎏ 100포를 전달했다. 파운드리더블유는 2021년 4월에 설립해 청북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수물류창고 및 위험물저장소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금요저널] 평택지역건축사회가 제28대, 제29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맞아 국제웨딩컨벤션센터 프로메사홀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평택지역건축사회 송현철 이임 회장은 “올 한 해 평택시 관내 도시건설에 애쓰신 회원분들에게 감사
[금요저널] 평택시 새마을지도자진위면협의회가 지난 5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콩’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진위면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콩 120㎏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특히 전달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8일 ‘평택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대응 매뉴얼’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와 기관에 배포했다. 이번 매뉴얼은 최근 신종감염병 발생 주기는 짧아지고 그 규모는 커지는 추세에 대비하고자, 지난 4년간의 코로나19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시에 적합한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장학생으로 선정된 관내 6명 학생에게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새마을장학기금은 지난해 부녀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모은 헌 옷 수집 및 세제, 미역 등 판매 대금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은 2024년 시즌8을 맞이한 ‘열두달 인문학당 - 흔들릴 줄 알아야 부러지지 않는다’를 고양시민 40명을 대상으로 18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두달 인문학당’은 2017년부터 시작해 매년 기획 운영되고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승강기 사고예방을 위해 고양체육관, 킨텍스 전시장 등에 40개의 승강기 스마트관제 플랫폼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9월 4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용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의 업무협약을 통해 승강기 스마트관제 플랫폼 도입·확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에 위치한 예원어린이집은 지난 8일 화전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70,630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예원어린이집에서 성탄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4명의 원아들이 직접 꾸미고 저금한 산타 저금통과 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이 지난 8일 제설기지 현장을 방문해 제설대책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9일 큰 눈이 예보된 데 따른 것으로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눈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진행됐다. 내곡동 발진기지에서 제설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1동은 지난 8일 양주 옥정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2단지 입주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옥정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1·2단지 입주자들이 참여한 플리마켓 행사운영 수익금 일부 및 먹
[금요저널] “화폐로 환산할 수 없는 강과 산 등 잘 보전된 아름다운 자연은 우리 군의 미래 핵심 가치이자 성장 동력인 만큼 이제는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기 위한 장도의 여정 가운데 가속 페달을 밟아야 할 시기”며 “두 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자전거처럼 함께 달리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