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에너지로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하는 행복파트너 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는 지난 19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평택시 포승읍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 상품권과 전기밥솥을 기부했다. 한상문 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우리 지역 취약계층과 따뜻한 밥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송북동위원회는 지난 18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1월 4일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송북동위원회에서 진행한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으로 이루어졌으며 떡국떡은 송북동 관
[금요저널]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평택시지회는 지난 19일에 통복동에 소재한 보훈회관에서 월남전참전 제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월남전참전자회 경기도지부 권건좌 지부장을 비롯해 월남전 참전유공자 80여명이
[금요저널] ㈜삼기가 지난 12일 1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부했다. ㈜삼기는 현대자동차 부품 협력사이며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로 엔진, 변속기, 차체까지 자동차의 전 분야의 제품을 일괄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경량화를
[금요저널]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9주간 쉼터프로그램 [똑똑기억학교3기]를 운영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은 인지·체조·원예·음악·작업치료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신체·인지기능 증진 및 사회적 접촉 기
[금요저널] 평택시는 ‘숨쉬는 500년 객사 -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이 문화재청의 지역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난 14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자 매년 ‘지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7일 푸른꿈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을 위한 겨울맞이 독서수업 ‘책이랑 놀자’를 실시했다. 초등학생 16명에게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가 담긴 ‘마음버스’를 소개했다. 구연동화 교사의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에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8일 ㈜두성시스템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은미 대표는 송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앞장서 왔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2월 18일 장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상배 회장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라면을 기증한다”며 “추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4층 주민자치센터 다목적실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날 축하 노래공연과 별자리 및 타로 체험, 시니어패션쇼 등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2023년 주민자치 사업으로‘꽃피는 재·나·공’ 사업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재능·나눔·공유를 의미하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외롭고 힘든 어르신들과 공예활동을 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새마을협의회에서 ‘새마을협의회 꾸러미’ 후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새마을협의회는 매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 담그기 등 여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김, 불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19일 송산1동 평생학습 바리스타 라떼반이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독특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바리스타 라떼반 수강생들은 꾸준히 연습한 바리스타 기술을 발휘해 만든 커피를 판매하고 수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2월 19일 통합사례관리 가구를 대상으로 저장강박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건강문제가 있는 청·장년 1인 가구로 일상생활 관리가 되지 않고 집안 가득 쓰레기를 쌓아 둔 채 생활하고 있었다. 집안 곳곳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