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추석 명절 대비 손씻기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기간 가족·친지 간 만남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증가로 감염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 일원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우리동네 보안관’ 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9월 8일 보행로 환경정비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보안관’은 관내 상권과 주거지가 밀집한 시장가 일원을 중심으로 방범 순찰, 범죄 예방,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월 4일과 7일 8일 관내 하천·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정비를 실시해 총 11건의 불법시설물을 철거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하천구역 내 무단으로 설치되거나 방치된 시설물로 인한 하천환경 훼손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응급의료 상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동두천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응급의료협의체는 동두천시보건소,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3개 기관에서 응급
[금요저널] 뜨거운 여름의 열기가 가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즈음 가까운 도심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우리를 찾아온다.매년 9월,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시흥갯골축제’다.△ 지난해 열린 시흥갯골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염전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임영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를 개최한다.시는 9월 초,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임영웅 콘서트 ‘IM HERO THE STADIUM 2’’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18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 청년의 실질적인 일 경험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행정체험인턴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1일까지 참여 청년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자신의 전공과 관심 분야에 맞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지원할 수 있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화호의 바람과 관곡지의 연꽃에서 영감을 얻은 시흥 고유의 브랜드 향 ‘블루로터스’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향기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블루로터스’는 시흥의 대표 자연 자원인 ‘시화호’ 와 ‘관곡지’를 모티브로 도시의 이미지와 감성을 향으로 표현
[금요저널] 시흥시는 자살예방의 날·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10월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2026년 자살예방의 날·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로 ‘우리가 함께 만날, 내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정신건강 당사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생활폐기물의 일시적인 배출 증가와 수거 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적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특별수거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덜고 편안한 명절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무료 개방 기간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이며 대상은 총 110개소다.유형별로는 노외주차장 72개소, 노상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3000여명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했다.특히 국적과 인종, 세대를 넘어 서로의 다양성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결혼장려 매칭통장 ‘연지곤지 통장’ 사업의 의 2026년 참여자 모집에 1천 명 이상이 신청하며 모집을 마무리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자들이 주요 불편 사항으로 꼽았던 복잡한 서류 제출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금요저널]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3일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행사장에서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긴 이름표를 제작·배부하는 ‘이주노동자 이름 불러주기 및 노동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에서 이주노동자를 ‘야’, ‘너’등 이름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