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학습센터는 6월 18일 고담1통 마을회관에서 2026년 찾아가는 행복 노래교실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금요저널] 포천시가 농산물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미생물로 발효시켜 사료화하는 시범사업으로 고품질 한우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부산물에 미생물을 첨가·발효한 사료를 급여하는 ‘한우 도체등급 향상 시범사업’의 핵심 장비인 배
[금요저널] 포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사업은 최신 공간정보를 구축해 행정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포천시보건소는 올해 처음 도입하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
[금요저널] 포천시는 18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기업 환경 조성에 앞장서 온 소흘읍 소재 꽃샘식품에 ‘2026년 포천시 여성친화기업’인증서를 수여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포천시 여성친화기업’인증은 여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우수 기업을 발굴하는
[금요저널] 포천시가 오는 7월 3일 개장을 앞둔 한탄강 미디어 아트 파크 ‘테라 판타지아’의 모습을 공개하며 새로운 야간관광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테라 판타지아’는 한탄강 하늘다리와 마당교, 생태경관단지, 와이형 출렁다리, 비둘기낭 폭포 일원을 연결하는 국내 최대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7일 이동작은 도서관에서 자조모임 ‘엘이디’의 첫 아동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동작은 도서관 자조모임 ‘엘이디’는 ‘라이브러리 에듀케이터 디자인’의 약자로 ‘도서관 교육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의 빛나는 모임’ 이다.구성원들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5일 일동면 ‘기산2지구’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667필지 토지소유자에게 경계 결정을 통지했다.의정부지방법원 포천시법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포천시 경계결정위원회는 일동면 기산 시내 667필지 16만250㎡에 대한 지적재
[금요저널] 포천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이뤄지며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4500여 필지가 대상이다.조사 항목은 토지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8일 청렴시민감사관과 관내 공공어린이공원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공공어린이공원의 시설 관리 상태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살펴보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18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자문위원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평화통일 시민교실’ 제2강을 개최했다.이번 시민교실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환경을 살펴보고 정
[금요저널]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 군내면위원회는 지난 18일 군내면 직두리 일원에서 무궁화 식재지 환경정비와 병해충 방제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1분기 ‘나라 사랑 무궁화심기 행사’에서 심은 무궁화를 돌보는 후속 관리 활동이다.제초와 병해충 방제로 식재지를
[금요저널] 포천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영양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지원 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를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영북면 내 영양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일상 이야기를 듣
[금요저널] 포천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8일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 20명을 초청해 이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를 전하는 보은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오찬을 나누며 참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