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2023년 제2차 전체회의’를 12월 14일 백석업무빌딩에서 진행했다. 제2기 주민참여위원회는 지난 8월 구성됐다. 위원회는 4개월 동안 총 9회의 회의를 열어 10건의 의제를 개발하고 의제와 관련된 연구 및 타 시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4일 고양문화원 강당에서 개최된 민속학 자료 출판 기념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양문화원에서 매년 출간하고 있는 민속학 자료는 고양특례시만의 정체성을 가진 지역 문화와 역사를 새롭게 발굴해 책자로 편찬하는 지방보조금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4일 일산광림교회에서 열린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55대 대표회장 및 임원단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은혜교회 육기환 목사가 새로운 대표회장으로 선출됐고 수석부회장 송기섭 목사 등 총 12명 목회자가 제55대 임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약 12년간 해결되지 못 했던 덕이동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기부채납 문제가 15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마침내 덕이구역 주민숙원사항 해소의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 덕이구역 주민 약 1만명은 재산권 행사의 어려움을 호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2월 8일부터 친환경 2층 전기·저상버스 5대의 운행을 개시했다. 운행하는 버스는 대화동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거쳐 숭례문에서 회차하는 1000번 노선이다. 고양시는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으로 운행 혼잡도 해소, 교통약자 편의 증진, 친
[금요저널] 김포시가 ‘김포맛집’ 소개를 위한 전자카탈로그 출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김포맛집 전자카탈로그’는 김포시에서 지정한 김포맛집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전자카탈로그에는
[금요저널] 김포시 사우청년지원센터가 지난 8일과 14일 청년성공 기업투어를 개최하고 대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했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김포 청년들의 사회 경험에 대한 시야 확장과 취업에 대한 목적의식을 고취하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포 청년 50
[금요저널] 김포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관람객 입장 허용인원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현재 개인입장객은 회차별로 100명까지 가능하지만 내년부터는 50명씩 늘어나 150명까지 가능해진다. 1일 7회차까지 운영되므로 하루 개인입장객이 총 350명이 늘
[금요저널] 김포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포지회가 주관한 ‘2023년 김포예술인의 밤,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12월 14일 김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한 김포예술인의 밤은 올 한해 다양한 창작활동을 한 지역예술인들과 시민이
[금요저널] 한국부인회 부천시지회는 지난 14일 부천시여성의쉼터에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시설에 입소한 가정폭력 피해여성과 자녀들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곳에 쓰일 예정이다. 박정자 지회장은 “주변에 가정폭력으
[금요저널] 부천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을 위한 지자체 책임성 제고와 평가를 통한 지역격차 해소 및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기여하기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2일 ‘2023년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 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센터장 표창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56개소 운영, 시민 대상 홍보 및 교육, 아토피천식
[금요저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12월 15일 오전 9시 30분에 서울시 중구 소재 절차보조 사업단‘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을 방문해 절차보조 사업단 종사자를 격려하고 절차보조 사업의 개선방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형훈 정신건강정책관은 올해 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2월 16일과 17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함께하는 여행, 함께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한·중·일 미래세대 관광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한·중·일 3국의 인적교류는 코로나19 이전 연간 3천만명에 달했으며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