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반도체 퇴직 임박 숙련인력을 특허심사관으로 채용해 반도체 분야 인재혁신을 이끈 특허청이 ‘인사혁신 우수사례’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3일 정부와 공공부문의 인사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된 공직사회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
[금요저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오는 12월 15일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경찰청, 특허청, 관세청 등 지식재산보호집행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2023년 제2회 ‘지식재산 보호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민간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철도안전 강화를 위해 철도산업발전기본법 개정안이 국토교통위원회에 조속히 상정되도록 철도노조, 국회 등을 지속 설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철산법 개정은 ‘코레일의 독점적인 유지보수를 보장한 단서조항으로 인해 국가철도 중 진접선 등과 같이 코레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2월 15일 올해 세 번째 금연 광고로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홍보하는 ‘금연구조’ 편을 송출하고 국민 참여형 캠페인 ‘금연상담 특별주간’을 연계해 추진한다. 이번 3차 금연광고는 연말연시를 맞아 흡연자의 금연 결심을 유도하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 소재 국공립 우방아이유쉘어린이집은 12월 13일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사랑의 라면을 기부했다. 나눔 교육의 하나로 진행된 사랑의 라면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원아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라면을 모았고 안성시서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13일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청소년육성에 관한 주요 시책을 심의하기 위해 안성시 청소년업무 담당인 복지교육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청소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이다. 이번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안성시학교밖청소년
[금요저널] 안성시는 13일 안성맞춤시장 고객쉼터에서 ‘전통시장 안전시설 확충 및 화재안전망 구축에 따른 간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전통시장 내 화재가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안성시에서 사전에 화재예방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추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2023년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범교육 혁신위원회 위원 및 관련 지자체 공무원, 장학사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의 진행에 앞서 힐링 콘서트를 진행해
[금요저널] 광성건기㈜는 지난 13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농협상품권 500만원 상당을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한경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와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이웃 실천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안성맞춤랜드 내 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성맞춤천문과학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15일~31일 오후 2시-22시 동안, 안성맞춤천문과학관 내 1층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금요저널] 안성시는‘2023년도 경기도 민간임대주택 관리업무 평가’결과 2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 경기도 민간임대주택 관리업무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임대사업자 등록 등 민원행정 임차인 권리 보호 민간임대주택 시책 추진 등 3개분야 12개 항목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8,186명에게 2023년 3차 농민기본소득 2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경기도에서 2021년부터 시행했으며 안성시는 지난해 상하반기에 3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2일 한경국립대학교 학생극장에서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 결과 보고회는 위원들과 1년 동안의 협의체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복지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활동영상
[금요저널] 국세청은 고액·상습체납자 7,966명, 불성실 기부금수령단체 41개,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 등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 공개 대상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한 후 국세정보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 발생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