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집연합회는 7일 미란다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100여명의 보육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 한해 헌신적인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 보육인들의 화합과 2024년도 이천시 영유아들을 위해 함께 최선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지난 9일 장애인가족역량강화사업 비장애형제프로그램 ‘해피투게더’ 멘토 멘티 종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장애형제프로그램 ‘해피투게더’ 멘토 멘티는 장애인 가구의 비장애 형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생 및 대학원생과
[금요저널] 지난달 6일부터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 ‘청년e-room’에서 진행한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수료생들이 오는 16일 그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지역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이천 청년만의 특별한 긍정 에너지를 만들어 시민에게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금요저널]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포천시자원봉사단체 포천사랑나눔회가 지난 10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중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거환경 개선사업에는 포천사랑나눔회 회원 20명, 의용소방대 10명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유료직업소개사업소 대표자 및 종사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전국고용서비스협회와의 연계를 통해 직업안정법령 및 직업소개사업 운영 실무 사례, 노무·세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9일 일동도서관에서 진행된 ‘신기한 마술극장 선물상점, 꿈을 파는 가게가 오픈한다’ 마술 공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신기한 마술극장’ 공연은 시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마술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되는 체험
[금요저널]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읍동 도시재생 상인회가 지난 11일 관내 음식점인 흥부네 숯불갈비에서 23개 경로당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따뜻한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읍동 도시재생 상인회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연말을
[금요저널] 포천시은 지난 11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구절초로 일원 활성화 방안 기본구상 수립용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구절초로 행정구역에 포함되는 신읍2통장, 신읍3통장, 신읍6통장, 신읍10통장, 신읍동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회는 관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는 의정부고용센터 등 총 8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금요저널] 내년 국내여행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2023년 하반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자 1만 2천여명을 대상으로 여행계획을 조사한 결과, 내년도 1박 이상의 국내여행 희망 횟수는 평균 8.96회로 이는
[금요저널] 파주소방서와 서영대학교는 지난 11일 파주소방서장 및 서영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화재예방·재해방지 등 제반 안전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간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소방지식과 정보를 교환해 각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한국관광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가 작년 7월 개관 이래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서울의 중심 청계천로에 위치한 하이커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한국이 건네는 반가운 인사와 글로벌 여행자들의 놀이터를 의미하는 ‘신개념 한국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은 주민자치센터 소속 동아리인 동백 여성콰이어 합창단이 지난 7일 제1회 정기공연 ‘A Star is Born’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월 창단 이후 많은 무대에 초청받아 공연을 펼친 동백 여성콰이어 합창단은 이번 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언남동 34-5번지 일원 법무원수원 사거리의 교통 체계 개선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곳 교차로는 알파벳 X자 모양의 기형적인 형태 때문에 통행량이 많은 출근 시간대 상습 정체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