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6일 주식회사 ㈜화영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품으로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및 각 마을 노인정과 마을회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호남 대표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7일 힐튼 경주에서 열린 ‘2023년 도시숲·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에서 ‘녹색도시 우수사례’ 분야 우수 시·군상을 받았다. 녹색도시 우수사례는 산림청이 2007년부터 도시숲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평가·선정하는 시상하
[금요저널] 안양시가 7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돼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병무청이 주관하는 사회복무대상은 사회복무제도 발전에 기여한 복무기관, 복 무관리담당과 성실한 복무로 타의 모범
[금요저널] 과천시는 7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과천시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오상근 과천시 보건소장과 송정화 과천시 약사회장 등 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6일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과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장애인 복지를 증진하고 장애인의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장애체육인을 위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7일 의정부시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의원 정담회에서 재정위기 극복과 향후 안정적인 재정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최정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자치행정국장, 기획예산과장, 재정위기 TF 총괄팀장이 참석해 현재 의정부시 재정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차세대위원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동근 시장과 경규관 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차세대위원들과 소통했다. 올해 차세대위원회의 주요 활동과 그간 위원들이 주체적으로 만들어온 정책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인 11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결특위를 성훈창, 오인열, 이봉관, 이건섭, 김진영,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 2일부터 웃다리문화촌에서 통복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민화반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이달 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삶” 그리고 “소망”을 그리다’라는 전시명으로 진행되며 윤명섭 민화작가와 통복동
[금요저널] 고엽제전우회 평택시지회는 7일에 관내 식당에서 고엽제 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을 나누고 위로하기 위한 위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고엽제전우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고엽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가동과 배후 주거지인 이동읍 신도시 입주 전에 최적의 교통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경강선 연장과 국도45호선 확장 등 광역교통대책을 신속히 반영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1
[금요저널] 평택시는 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평택시 혁신·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시정 전 분야에서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및 공유·확
[금요저널]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6일 시립센트럴자이3단지어린이집에서 ‘꼬마 기부천사의 행복저금통’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치원 원생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전달식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원생과 교사들이 각 가정에서 모은 저금통 모금액을 평택시가족센터에 전달하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월 8일 서울 녹번역, 사가정역, 용마터널 등 총 3곳 1.6천호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신규 지정한다. 3개 지구는 지난 8월 24일 예정지구로 지정된 이후 주민 2/3 이상 동의를 확보해 지구지정 절차를 완료했다. 향후 통합심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