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일자리센터가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 23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3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컨퍼런스’에서 광명시 일자리센
[금요저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광명시가 아동 권리 증진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3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는 24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 세이브더칠드런 중부2지역본부 3개 기관과 ‘아동
[금요저널]광명시가 내년부터 공유경제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23일 오후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공유경제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12월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시작
[금요저널] 광명시 최초의 학교복합시설인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이 내년 3월부터 운영될 전망이다. 광명시는 24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광명동초등학교,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는 23일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광명자치대학 제4기 졸졸업생과, 운영진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수여, 개근자 축하와 함께 학과별로 대면 발표, 영상 상영, 깜짝 플래시몹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학과의
[금요저널] 연천군은 2024년 1월4일까지 중면 군중로 연강갤러리에서 ‘공생, 하나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남지형, 변대용, 조원경, 정인혜, 홍현지, 얀 칼럽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공생과 평화를 주제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연천의 유일한 미술관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평생교육원 2층 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연성대학교 이한영 교수가 전문 강사로 초빙되어 ‘역량 강화로 더 빛나는 교사의 인성’이라는 주제로 보육교사 인성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3일 미래산업추진단 소속 플랫폼시티과, 주택국 소속 주택과, 주택관리과, 건축과, 공공건축과,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병민 의원은 플랫폼시티과에 민간투자사업 등 추진 시 관련부서 간 적절한 행정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하봉암동 소재 노르웨이 이동외과병원에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이동외과병원 안내판 설치 사업은 2023년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으로 주민자치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노르웨이 이동외과병원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자유토론 형식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년도 및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1부에서는 체납처분 절차 및 방법에 대해, 2부에서는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경기도 31개 시·군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건축행정 처리 실태, 경기도 중점시책, 시군 자체 계획 등 31개 시·군의 건축행정 전반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3일 2024년도 적십자회비 납부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지행역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적십자회비 안내문과 핫팩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십자회비 납부 참여를 독려했다. 적십자회비는
[금요저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지난 23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양서면에 기부의 손길을 건넸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16년부터 지속해서 양평군 나눔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소외된 이웃들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및 난방유, 쌀 10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드림스타트와 협력해 11월 한 달간 부모-자녀 프로그램 ‘요리랑 놀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드림스타트는 만 5세까지의 취약계층 영유아 아동과 양육자에게 양육상담, 부모교육, 부모-자녀프로그램 등 연계·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