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3년 11.15. ~ 11.18. 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하는‘아시아 이식 학술대회 2023’에서 아시아 태평양 주요국 의료인과 간담회를 통해 장기이식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국립보건연구원 주요 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1월 22일 오전, 진주종합실내체육관에서 스포츠클럽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유 장관은 취임 이후 국민의 삶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왔고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17년 울릉도에서 신종으로 발견한 작은노란대구멍장이버섯이 항암, 항산화 외에도 염증 억제에 뛰어난 효과를 가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과 선문대학교 김승영 교수 연구진은 올해 자생생물의 특성연구를 통해 작은노
[금요저널] 김포시가 서울 편입을 준비중인 가운데 시민 삶의 증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평균 연령 41.4세의 젊은 도시 김포에서는 미래세대 교육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높은 상황이다. 서울편입은 비평준화인 김포의 교육환경을 평준화하고 학생들의 선택을 다양화할
[금요저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월 22일 02시 35분경 경상북도 포항시 동방 약 110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연안자망 어선‘제0519복길호’전복사고 관련 보고를 받았다. 조 장관은 보고받은 즉시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인근
[금요저널]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도입을 앞두고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한 업계 간담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11월 22일 오후 서울에서 국내외 자동차제작사를 비롯해 민간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자동차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배
[금요저널] 부천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도시 조성에 나선다. 특히 제3기 부천 대장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환경기초시설을 현대화하고 원도심 지역의 도시침수 예방에 힘을 쏟는 등 도시 균형발전 및 실생활과 밀접한 환경개선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부천시 환경
[금요저널] 파주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에서 지난 18일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4,000장,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는 문산읍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연탄과 라면을 전달했다. 또한,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 중심의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 내 자살사망자 감소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의원 및 한의원 등 1차 의료기관 약국 부동산 숙박업소 등과 함
[금요저널] 제7회 파주시 적성면 청소년 탁구대회가 지난 18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적성면 청소년 탁구대회는 문화시설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지도위원들이 뜻을 모아 2016년부터 시작한 대회로 아
[금요저널] 파주시청의 에너지 혁신동아리 공무원들이 한국학술지인용색인 등재지 ‘한국태양에너지학회 논문집’ 43권 5호에 게재한 ‘지방자치단체 공유지의 태양광 발전사업 투자 유치를 위한 적정 임대료 연구’ 논문이 화제다. 파주시 혁신동아리는 직렬, 직급, 업무 분야에
[금요저널]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이 21일 파주스타디움 탁구장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상학 감독과 차예린 코치, 선수 등 8명이 참여해 관내 탁구클럽 동호인, 지역 주민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습 게임과 함께 자세 교정, 훈련 방법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한 달 동안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관내 16개 업소에 대해 식품안전관리 상담 및 위생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가치’를 높이는 ‘같이’ 협업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파주시 4개 부서가 협업해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랴오닝성민간기업인위원회와 ‘더 큰 파주 프로젝트’ 달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100만 자족도시를 향한 파주시 신성장동력의 2대 핵심인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기반으로 한 ‘더 큰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