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늘봄이음터는 오는 25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늘봄 위크, 늘봄데이’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늘봄 위크, 늘봄데이’ 마을 축제는 프로그램 체험부스 마을동아리 성과공유회 공연로 다채롭게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늘봄이음터 개관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안내견 편견 해소 프로그램 어서오시개’를 다문화가정 청소년 ‘무지개학교’ 20명과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했다. ‘어서오시개’는 지역사회에 안내견에 대한 정보와 동물보호
[금요저널] 하남시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아동권리주간 및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0일 하남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하남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발대식을 가진 하남시아동지킴이단과 아동·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은 20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주민이주 대책, 교통문제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 의원은 먼저 국가산단 및 배후도시 조성 발표로 처인구 지역주민의 명과 암이 엇갈리고 있다며 국가산단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 2023 동시대미술 특별전‘마당: 마중한다 당신을’ 연계 워크숍 ‘김지영 콧-노래 산책"을 12월 2일 오후 2시 수원시립미술관과 화서문, 서장대 등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관객과 예술이 미술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은 20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57번 국지도 개통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57번 국지도는 2006년 ‘제2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담겨 2011년 재정사업으로 당시 토지 보상도 5% 진행됐으나
[금요저널]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 11월 18일 평택시 다문화 가족 대상으로 관내 체험농장에서 겨울맞이 김장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다문화 가족에게 한국의 김장 문화를 소개하고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한편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관내 출하 농가에서
[금요저널] “뮤지컬 음악에 ‘Any dream Will Do’라는 노래가 있는데 어떤 꿈도 이뤄질 것이라는 뜻이다. 여러분 각자가 지닌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면 꿈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시장실에서 ‘꿈이룸 학생기자단’과 인터뷰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20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생태계교란식물 확산에 따른 대책 마련과 플렛폼시티 개발이익금 관련 질의를 했다. 신 의원은 먼저 지난 7월 제27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은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급속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의원은 20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경강선 연장사업, 시 청사 주차난 해소 대책 등 5가지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먼저 경강선 연장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광주 삼동역에서 분기해 모현∼포곡∼이동∼남사
[금요저널]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K-water 물사랑나눔단에서 2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32채를 일동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극세사 이불은 한국수자원공사의 ‘K-water와 함께
[금요저널]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신북면 새마을회가 지난 20일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는 신북면 새마을회에서 어려운 이웃 중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을 선정해 진행됐다. 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연탄을 대상자의 자택으로 직접 배달했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8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포천경찰서 포천교육지원청,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 양
[금요저널]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봉사단체 ‘나사모’에서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배추김치 40통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나사모에서 전달한 김장 김치는 나사모 소속 회원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 직접 재료를 마련해 담갔다. 나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