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국민신문고에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한 공익적 문제의 해결을 신청하는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와 소관 행정기관에서 시정되지 않은 소극행정을 국민권익위에 다시 신고할 수 있는 ‘소극행정 재신고’ 제도 홍보에 나섰다. 수원시 홈페이지 ‘정보공개/개
[금요저널] 수원시가 12월 1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열리는 ‘2024학년도 정시전형대비 대학입시박람회’ 참가자를 1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과 학부모 220명이다. 1대1 컨설팅,
[금요저널] 수원시가 압류한 공제조합 출자증권과 차량·부동산을 공매해 체납액 1억 5000여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체납자의 공제조합 출자증권을 압류했다. 지난 2월 체납법인의 공제조합 출자증권을 전수
[금요저널]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수원시 해병대 권선전우회, 매산지구대, 서호지구대가 겨울철 노숙인 보호를 위해 힘을 모은다. 4개 기관은 16일 해병대 권선전우회에서 ‘동절기 노숙인 야간 선도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다시서기현장
[금요저널] 군포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15일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50만원을 군포시에 기탁했다. 박기순 회장은 군포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푸른 나눔 콩깍지 행사’를 통해 학부모·아동·교사들이 함께 성금을 마련, 전달하게 됐으며 “이번 후원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13일 ‘금정역 남·북부역사 통합 개발 타당성 평가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한국철도공사 및 관련 부서와 함께 금정역 남북부역사 통합개발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하은호 군포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용역수행업체인 ㈜선구엔지니어
[금요저널] 매월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사,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14일 광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광정동, 시장,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소통 행사는 사전에 접수된 건의사항인 광정동 주택단지 통학로 배수로 정비 주택단지 인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생태환경교육센터가 올해 자연환경해설사 23명을 양성했다. 이들은 1차 필기평가, 2차 실기평가를 마치고 환경부에서 발급하는 자연환경해설사 신분증을 획득했다. 센터는 지난 9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교육 지도 능력 함양을 위해 생태학 개론 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 고양시문예회관에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2019년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 4년차를 맞은 시점에서 시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한 직원 인식을 고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11월 15일 고양시 누리집에 공개했다. 공개된 상습체납자는 기존에 공개했던 체납자 1,614명을 포함해 전체 1,811명이다. 올해 신규 공개 대상자는 개인 155명, 법인 42개로 총
[금요저널] 세계그림책 특성화도서관인 고양 주엽어린이도서관이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효니 작가의 방’으로‘ 눈사람 마을과 별들의 이야기’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효니 작가는 따뜻한 그림으로 감동과 위로를 주는 작가로
[금요저널]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에서 겨울철 어르신의 만성질환 예방하기 위해 11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 특별강좌 ‘건강한 노년, 행복한 겨울나기’를 운영한다. 겨울철은 노인들의 외출이나 신체 활동이 줄어 우울감 및 만성질환 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다. 센터는 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1월 22일 10시 일산동구 백석동 소재 업무빌딩에서 한국건축가협회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공공건축물 건립 특화방안 학술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고양시의 공공건축물 건립 특화 방안과 건립 과정 개선을 통한 품질 향상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5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의 본사를 방문했다. 이 시장은 카오지앙 알리바바 디지털 비즈니스 그룹 국제사업국 총괄국장과 환담하면서 알리바바의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고양시의 발전 가능성, 상호 교류에 대해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