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에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해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노인복지시설 2개소,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입소 인원에 따라 배분된 상품권 210만원을 전달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르
[금요저널] 가평읍 한천당 약국에서 2022년 8월 30일 오전 가평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한천 대표는 “관내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금요저널] 가평군 농협 조종지점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9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맛간장 60병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한 ‘맛간장’은 가평군 농협 조종지점 후원으로 농가주부모임 회원 30명이 이틀 동안 직접 달여 만든 것으로 지난 2020년
[금요저널] 사단법인 가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가평을 대표하는 축제음식 상용화 및 보급,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 등을 지원하는 ‘축제음식개발 및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가평군 관내 마을공동체 등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축제음식특공대’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금요저널] 가평군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서울시 안암동 소재 가평장학관 입사생을 추가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여학생 3명으로 휴학, 졸업, 취업 등의 사유로 중도 퇴사에 따른 인원이며 8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 13일간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접수는 가평
[금요저널] 가평군 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 5. ~ 9. 16.까지 모바일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이란 급성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심뇌혈관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
[금요저널] 가평군의회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가해 가평군 및 가평군의회를 알린다.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는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
[금요저널] 26일 홍백기는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홍백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
[금요저널] 청평면은 지난 26일 가평군 지역구 군의원 등 5명을 초청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시급한 지역 현안 및 쟁점사항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김경수 군의원, 김종성 군의원, 이진옥 군의원과 체육회장, 부녀회장 등
[금요저널] 가평군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제도 ‘청년기본소득’ 3분기를 9월 1일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24세 청년 중 거주지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금요저널] 가평군 보건소는 코로나 19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의 걷기운동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올해 상반기 1기 운영에 이어 우리동네 걷기 원정대 2기를 9월 5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우리 동네 걷기원정대 2기는 가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걷기
[금요저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4조에 따라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위기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생활비, 치료비, 학업지원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학
[금요저널] 가평군은 최근 화성시 세 모녀 사망사건 등과 관련해 복지서비스 확대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복지사각 발굴·지원 T/F를 구성·운영한다. 중점 발굴대상으로 실직, 휴·폐업 등 소득상실로 인한 위기가구
[금요저널] 강화·옹진·연천·가평군의회는 30일 강화·옹진군이 지역구인 배준영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정비계획법’일부개정법률안의 4개군 수도권 범위 제외를 적극 지지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행‘수도권정비계획법’은 인구와 산업을 분산 배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