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지난해 처음 도입한 ‘동물의료지원단’사업이 축산농가의 큰 호응을 받으며 지난 18일 모두 마무리됐다.이 사업은 올해 진료 지원 가축 수가 작년보다 69%나 증가해 현장 수요에 부응한 정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동물의료지원단은 고령인 축산농가를
[금요저널] 경기도 가평군의 대표 관광지인 호명호수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동절기 휴장 체제에 들어간다.다만 겨울철에도 도보로 입장은 가능하다.휴장 기간에는 호명호수 제1주차장에서 상지 구간을 연결하던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돼 방문객들은 직접 걸어서 진
[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읍이 주민 주도 마을계획과 현안 해결에 참여할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접수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12일간이며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신청하면 된다.모집 인원은 40명 이내이며 신청 자격은 공개모집 공고일 기준
[금요저널] 가평군 설악고등학교 정한웅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들은 19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 꾸러미 100개를 기탁했다.설악고의 겨울 꾸러미 기부는 2023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3년째다.올해 꾸러미에는 보온용 장갑과 양말, 위생용품, 간식, 학생
[금요저널] 이번 지원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일상에 필요한 담요·식품 등 물품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6개 키트는 가평에서 생활 기반을 꾸려가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장은영 가평삼육지역사회봉사회장
[금요저널] 가평군이 18일 가평군산림조합 야적장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하고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난방 취약계층 12가구에 총 24㎥의 땔감을 지원했다.이번에 배부한 땔감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이용해 마련한 것으로 산림폐기물 감축과
[금요저널]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선진 운영사례를 직접 살피고 지역 맞춤 자치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서귀포시 영천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사례를 공유받고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다.이어 제주의 주요 관광자원을 방문하며 지역자원 활용 가능성을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조종반다비체육관과 문화의집에서 하반기 안전교육 ‘안전UP!’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에는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소화기 사용법, 가상현실 기반 지진·화재 대피 체험, 비상대
[금요저널] 가평군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가평초등학교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평군청 아동복지팀, 가평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메시
[금요저널] 가평군이 영상미디어와 워케이션산업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두 개의 핵심 인프라를 공식 개관해 지역 발전의 새 전환점을 맞았다.군은 18일 가평읍 가평제방길 16에서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와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개관식을 열고 “가평이 미래형 콘텐츠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체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제11회 지체장애인 의식향상교육 및 화합의 장’행사가 17일 벨리웨딩하우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가평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홍보대사 가수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는 17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 쌀 700kg을 기탁하며 지역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탁은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공동 추진한 ‘사랑의 배추 나눔’활동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또한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은 주민자치회에서 운영 중인 독서커뮤니티가 최근 2차 북콘서트를 열어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문학상 수상 작가 조영주의 장편소설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조 작가와 이승희 편집자,
[금요저널] 가평군과 가평음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청평발전소가 후원하는 ‘2025 북한강 세레나데’연주회가 오는 22일과 29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는 클래식과 국악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을 지낸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