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은 관내 건강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인 삼송2동 특화사업‘건강지킴이’를 시범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지킴이’사업은 간호직공무원과 사례관리사가 대상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고단백 영양음료 등을 제공하고 상담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을 시행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16가구에 샐러드, 불고기, 나물 무침 등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간 및 야간에 자동차세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한다고 전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고양시에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의 차량 및 전국 타 시군구에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자의 차량이다. 구 관계자는 “매년 자동차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해빙기 및 우기철에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급경사지 낙석, 붕괴사고 등 재해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 지난 3월 2일부터 총 5일간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사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해빙기에는 겨울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3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가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독려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기준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 면허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에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덕양구청 내에 위치한 갤러리 ‘꿈’에서 3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덕양구청 2층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을 무료 전시할 수 있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에너지절감시설 지원에 이어 농업용 전기난방시설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농업용 전기난방시설 규모는 총사업비 1억 4천만원으로 50% 보조금이 지원되며 지원단가는 1,0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박원석 고양시 제1부시장이 지난 7일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등 아동돌봄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급·간식, 기초학습,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3월 16일 저녁 7시 화정도서관 꽃뜰에서 ‘최정화 소설가와 요가하기’ 프로그램을 추진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양시는 ‘작가와 책 없이 만난다’는
[금요저널] 따뜻한 봄철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 고양특례시는 학교, 어린이집이 개학하는 시기인 만큼 식중독 발생을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균은 조리된 음식을 상온에 몇 시간만 두어도 증식하는 균이다. 특히 환절기와 같이 일교차가 크고 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특성화 도서관 사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시동을 건다. 시는 타 시군의 우수 특성화 도서관을 벤치마킹하고 사서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도서관 센터는 경쟁력 있는 도서관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일산동구의 대표 근린공원인 백마, 마두, 강촌공원에 대대적인 조도개선 공사를 실시한다. 공사가 끝나면 야간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백마, 마두, 강촌공원은 마두역부터 백마역에 이르는 1.5킬로미터 구간으로 새벽 및 야간 출퇴근을 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등 7개의 직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3월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상반기 정기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난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1년부터 추진해 왔던 ‘풍동 제2지구’ 180필지, ‘풍동 제3지구’ 6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6일부터 토지대장, 지적도 등 새로운 지적공부를 발급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