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27일부터 진행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을 위해 특별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에어라이트, 배너 간판 등 불법 입간판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2023년 3월부터 하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고양특례시 하천·구거의 70%가 덕양구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선제적 준설로 하천 범람 예방을 위한 수계별 로드맵을 구축했다. 또한 공릉천·창
[금요저널]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위스타트로부터 2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배움누리 청소년 45명에게 학습 교재를 지원했다고 25일 전했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의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진로체험
[금요저널] 고양시 어린이교통공원에 올해 15개 기관 400여명이 방문해 안전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는 체험 교육 문의와 신청이 많아진 만큼 조기 신청을 권한다고 전했다. 고양시 어린이교통공원은 일산동구 강송로 14 백석공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2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4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예방수칙 준수와 감염주의를 당부했다2019년 기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 말라리아 발생률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휴전선 접경지역에서 전체 환자의 90%가 발생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과 상관없이 세대별 월 1,900원 수수료를 납부하는 정액제 방식을 폐지하고 버린 만큼 처리비용을 납부 하는 종량제 방식을 올해 7월부터 전면 시행한다. 종량제 전환 방식은 관리사무소가 있는 공동주택의 경우 납부필증을 의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덕양구보건소에서 오는 5월부터 야간공원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야간공원운동교실은 5월 2일부터 10월 31까지 성사체육공원, 지도공원에서 매주 화, 목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운동 교실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생활체조, 에어로빅 등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지방세 담당공무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고양시 세입증대를 위한 세무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날 교육에서“어려운 여건에도 고양시 세입증대를 위해 고생하는 세무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월부터 추진해 온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지난 21일 마무리했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109명의 근로자가 활동했다. 1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생활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회공익형 사업으로 환경정화 업무 ‘동네방네 환경지킴이’ 행정서비스 지
[금요저널] 고양관광정보센터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나들이 물품을 대여해주는 서비스 ‘꽃구경 나들이’를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27일부터 시행한다. 나들이 물품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시작하는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대여할 수 있다. 대여 물품은
[금요저널] 고양시가 4월 24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 폐기물처리시설 신규건립 TF팀 등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 결과 203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과 도·농간 상호 교류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일산3동 동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과 간동면사무소 면장, 이장협의회, 부녀회 임원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간동면사무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5일 ‘2023년 후곡자율 학교’를 개강한다. ‘후곡자율학교’는 일산3동 주민자치회가 2019년부터 시행해 온 평생학습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글을 잘 모르는 어르신이나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문해 교육 활동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노점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꽃박람회가 시작되는 27일부터 안전건설과 공무원 21명을 노점단속 특별반 4개 팀으로 구성해 관람객이 몰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