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제2회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심사에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국토부는 주거복지 분야 지자체 성과관리 및 지원수요 발굴을 위해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2회 주거복지대상’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는 전국
[금요저널]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는 고양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양시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의견교류와 인프라 활용을 통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7일 오전 11시, 2022년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김현수의 스윗클래식Ⅳ’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평일 오전 대표 클래식 프로그램인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는 시민들을 위한 클래식 입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청취다방에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디디의 작업실’을 운영한다. 디디는 청취다방의 대표 캐릭터로 Dream Duck의 줄임말이다. ‘디디의 작업실’은 청년들의 요청에 따라 확대 개설된 문화예술 심화프로
[금요저널] 24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 1기 신도시 지자체장이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 간담회를 갖고 선도지구 지정 등 1기 신도시 재건축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방안, 선정 기준 등을 제시하며 선도지구
[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MY그린볕’은 지난 22일 연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혜움누리’와 함께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북부에 위치한 두 기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활동은 마두청소년수련관 및 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 주민자치회는 10월 22일 가좌공원에서 도·농 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장터를 개최해 도·농 복합지역인 가좌동의 지역주민 간 주민 화합과 유대감 형성을 도모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20여 농가가 직접 재배·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탄현1동 클린 데이’10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 데이는 가을을 맞이해 낙엽과 생활 쓰레기로 뒤섞인 거리를 재단장하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과 함께 이불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는 스스로 세탁이 힘든 홀몸노인 및 거동불편한 장애인을 매월 5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청사 내 3층 주민자치실에서 중산마을 상가번영회에서 주관한 경품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산1동 주민자치회 유광석 회장과 지창섭 중산1동장이 참석해 추첨에 동참했다. 중산마을 상가번영회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제2자유로 가로등LED등기구 교체공사를 10월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 말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8월 하순 착공했으며 시비 2억3천3백만원을 투입해 총 231개의 노후 가로등을 LED로 교체 및 신설했다. 제2자유로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6월 16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강촌 손길마켓’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개최하고 있는 강촌 손길마켓은 마두동 강촌공원과 풍산동 벚나무 공원 일대에서 개최했으며 올해는 매월 격주로 개최해 지역내 상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양정자)는 지난 20일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강촌공원에서 실시하고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진희)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사회복지과는 지난 20일 풍산동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지원 대상 발굴 방법 및 신고 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웠으나 후원물품 전달, 가정 방문 등 대면활동이 다시 시작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