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15일 제1별관 교통정책회의실에서 신규·저연차 공무원의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한 ‘조직개편 의견수렴회’를 열었다.기획정책관 주재로 진행된 이번 의견수렴회는 고양시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과 저연차 공무원 11명이 참석해 조직개편
[금요저널] (사)대한노인회고양시덕양구지회가 주최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가 지난 15일 덕양노인복지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기념식은 관내 경로당 회원과 내빈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아코누리 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서 관산지구가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관산지구는 하천 주변의 저지대에 농경지와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집중호우 시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5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미래세대를 위한 습지 생태계 보전 및 사회공헌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를 중심으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13일 경기도가 ‘백석 업무빌딩 활용을 위한 투자심사’를 반려한 데 대해 “공공자산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 편익 증진을 가로막는 결정”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시는 “백석 업무빌딩은 민간개발사업 과정에서 고양시에 기부채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31일까지 신고체육시설 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총 574개소로 인공암벽장, 야구장, 무도학원, 수영장, 빙상장, 종합체육시설 34개소는 구청 공무원이 현장점검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강매석교공원에서 ‘2025년 창릉천 코스모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축제장인 강매석교공원 둔치에는 약 27,000㎡ 규모의 코스모스 군락지가 조성돼 있다.8월 말 파종한 분홍, 주황, 짙은 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 후원금 100만원을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되며 ‘홀몸노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특화프로그램 ‘건강발전소’를 10월 14일부터 12월까지 총 8회에 거쳐 고양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상반기에도 고양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력해 주민 대상 건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13일 샤브샤브 전문점 ‘채소밭’에서 개업 19주년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kg 40포대(총 4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채소밭은 지역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지난 10월 14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사 앞 화단과 화분에 국화를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날 주엽2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70여 본을 심고 청사 주변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14일(화)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활성화 및 소외계층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풍산동 통장협의회 주최- 주관으로 김장철을 맞이해 강경젓갈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동네체육시설 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 주관으로 진행되며 마을회관 및 보행로 인근에 설치된 야외운동기구 22개소(76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민선8기 공약인 ‘K-메타컬처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1,575평 규모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거점 인프라를 조성하고 콘텐츠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전 단계 지원을 통해 K-콘텐츠 생태계 전반의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