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26일, 개나리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재원 중인 원아들과 함께 라면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원신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관계자와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5만 5,182㎡ 규모의 공업지역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구계획 변경으로 고양특례시가 보유한 공업지역 면적은 기존 16만 6천㎡에서 창릉지구 기업이전단지 물량이 추가돼 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 정부합동민원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적극행정 국민신청제도를 활용해 국민 권익 보호와 적극행정 실현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22일 단우물 키즈스쿨 어린이집에서 지난 22일 이웃돕기 후원금 43만 5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단우물 키즈스쿨 어린이집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발 상품권을 지원하는 ‘탄현1동 신-난다’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 자녀 중 2026년 초중고 입학 예정 학생 10명에게 신발 상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23일, 내유동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취약계층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과 복지정책 홍보, 건강체크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탄현지구 일원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로 전면 교체하는 조도 개선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명이 짧고 고장이 잦았던 기존 조명을 발광다이오드로 교체해 야간 보행·운전 안전을 높이고, 에너지 절감과 유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은 지난 24일,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에 소재한 1.2.3 골프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2021년 고양시 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한 1.2.3 골프클럽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2025년 고양시 드론산업육성위원회 및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 보고회’를 개최해, 드론산업과 드론앵커센터의 연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고양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울 대학생 멘토단 ‘고양유니브’의 2026년도 신입 단원을 1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 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인 ‘고양유니브’는 지역 출신 또는 거주 대학생들이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인천본부세관으로부터 관세법 위반으로 압수된 농산물 약 30톤을 기부 받아 장항습지에 도래하는 철새들을 위한 드론 급식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폐기될 예정이었던 압수 곡물류를 자연으로 환원해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는 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포함, 바이러스성 장관감염증의 증가 추세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50주 차 기준 전국 바이러스성 장관감염증 환자는 327명으로 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열린시장실에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 유공 세무사를 표창하고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고양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0명으로, 향후 동별로 지정돼 영세자영업자 등 세무사 상담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
[금요저널] 겨울이면 약 3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고양 장항습지가 새로운 방식의 생태 보전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다.고양특례시는 ‘드론 활용 철새 먹이주기’를 통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민참여와 자원순환을 결합한 도시형 생태보전의 사례로 발전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