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도시가스 SCG한마음 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및 명절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서 한마음봉사단과 배움누리 청소년
[금요저널] 고양MICE새일센터가 ‘제1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수상자의 와디즈 펀딩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회 이후 지속적인 컨설팅과 멘토링 지원을 받은 최종 수상자 2인 중 새내기 창업자 강수진씨는 와디즈에 펀딩을 시작하며 사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했다. ‘고양M
[금요저널]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 중인 ‘가치ON잇다’ 공동체는 지난 20일 고양시 덕양구 덕수근린공원에서 열린 삼송2동 마을축제에서 ‘삼송마을의제 주민 설문조사’ 와 ‘삼송마을 3D 굿즈만들기’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가치ON잇다’는 덕양구 삼
[금요저널]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래울마을1단지 중앙공원에서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함께한 우리 함께한 10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과 함께 도래울마을1단지 내에서 공동체를 이뤄온 원흥도래울마을1단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긴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해 가족들과 국내외 여행을 가는 시민들의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교차가 큰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모기가 활동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해 말라리아 등 매개모기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특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신체활동을 증가시키고 지속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오늘도 8,000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인의 운동 부족과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가운데, 덕양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성묘·벌초 및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는 주로 9~11월에 집중 발생하며 특히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27일까지 치매안심센터 방문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4일에는 치매인식개선 치매영화제 ‘출발치매여행’을 진행하며 영화 ‘오문희’를 상영할 예정이다. 2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장기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과 응급실 운영 부담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비상진료 및 환자 이송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일산서구보건소 주관으로 덕양구·일산동구보건소, 고양소방
[금요저널]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일산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5 다문화 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다문화 어울마당은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열다’슬로건 아래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 지표기반 징수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평가 지표 향상과 안정적 세입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도연 일자리재정국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징수과와 3개 구청 세무부서 관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관내 지정·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정·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350개소를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외국인 토지거래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5년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이며 신청자격은 필수조건을 갖춘 후 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조직문화 혁신과 제도 개선을 위해‘팀레드’ 제2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수에는 총 18명의 직원이 참여해 조직 내 불합리한 요소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팀레드는 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