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옥외 엘피지용기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액화석유가스를 사용하는 주택 2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사업은 가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오는 5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특성화 프로그램 ‘푸른 고양을 걷고 읽다 – 산 편 -’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되며 센터 소속 유경숙 강사와 함께 기후 문제와 생물다양성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GTX-A 개통 TF팀’을 구성하고 4월 22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GTX-A 킨텍스역과 대곡역의 연계교통체계를 구축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젝트팀을 구성했다. 프로젝트팀은 교통국장이 총괄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 강좌 상반기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강좌는 시민들이 학습을 통한 만족감을 누리고 삶의 재설계 전략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소규모 학습강좌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의 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개학 등 밀폐된 공간에서의 집단생활이 많아진 시기에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환기 수칙을 숙지해 환기를 생활화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마스크 미착용, 앉아서 업무를 보는 정도의 활동량, 하루 8시간의 업무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8일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와 연계해 ‘장애인 생활안전캠페인’을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에서 실시했다. 캠페인은 기념식 행사에 참여한 고양시 거주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유관 단체, 시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은 지난 4월 17일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이 고양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 ㈜태건 비에프와 ‘취약노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일산서구 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노인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19일 진행한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행사에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4월 26일 개최되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예방하고 위해해충으로부터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고양특례시 3개구 보건소가 합동으로 19일
[금요저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309-58 일대 방송통신시설에 대해 고양시가 직권취소 행정절차에 착수했다는 최근 언론보도 내용으로 온라인 소통 공간 등을 통해 시민들 사이에 직권취소가 기정사실로 오해되는 등 혼란이 확산되고 있어 고양시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2024 고양특례시-JTBC 하프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중앙일보·제이티비시 및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6일 마라톤 어플리케이션을 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4월 21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2024 고양특례시장배 학생 바둑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고양시체육회 주최, 고양시바둑협회 주관 및 고양특례시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선수 및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노동취약계층의 생계유지 부담 경감을 위해 질병이나 부상에 따른 입원 및 진료 또는 건강검진 시 최장 14일 유급병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건강검진일 입원 및 진료일로부터 심사완료일까지 고양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자로 △건강보험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버스정책과 사무실에서 시내·마을버스 대표자와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버스업계에서 계속되는 운수종사자 이탈로 인해 다수 노선들이 정상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상황에서 대중교통 수요는 갈수록 폭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