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에서는 오는 7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재가암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우울감 해소를 위한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피로 통증, 불안, 수면장애, 우울 등 신체·심리·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재가암환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하절기 모기방역 취약지구 관리를 위해 관내 축사에 모기유인 퇴치기를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하절기에 증가하고 말라리아 감염병을 매개하는 얼룩날개모기의 흡혈 습성은 대동물기호성을 보이고 주로 야간에서 새벽사이 활동하는 것으로 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2024년 장애당사자 작품전시회’의 현장 전시를 7월 11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미술관 1, 2층에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고양특례시 장애인복지과에서 주최·주관하는‘2024년 장애당사자 작품전시회’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일산문화광장 내 안심그늘막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일산문화광장은 라페스타와 웨스턴돔, 일산호수공원을 연결하는 상시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형 공원으로 지역 행사 등의 장소로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수목 그늘 등 햇빛을 피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전년도까지 영업신고 된 숙박업 42개소, 세탁업 85개소, 목욕장업 13개소 총 140개소이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7월 12일까지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도에 소유권 이전을 목적으로 토지분할에 대한 개발행위허가를 득한 35건과 2020년, 2022년 토지분할허가 조건 미이행 토지에 대해 허가 조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일 통장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6개 직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7월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삼송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분 지방소득세 환급금을 7월 중으로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미 납부한 세액이 결정세액보다 많은 경우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환급받게 되며 관내 지방소득세 환급 대상자는 7만 9천여명으로 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건축법에 따라 공공에 개방하는 대형 건축물의 공개공지 16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공개공지’란 쾌적한 도시환경 및 보행환경 확보와 고양시민의 문화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숙박
[금요저널] 민선8기 고양특례시는 온실가스 감축 시책을 기반 삼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 곳곳에 공원과 숲을 늘리는 한편 생태 하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그린 인프라를 확충해
[금요저널]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26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홀에서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똑똑한 육아’를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가톨릭의과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이자 ‘뇌박사’로 불리는 김영훈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부모교육 특강은 관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7월부터 8주간 고양동 치매안심마을 대자동마을회관에서 하반기 치매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고양동 치매안심마을 치매예방교실은 고양동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해 인지기능을 향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6월 28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과 영양사를 대상으로 우리 쌀을 활용한 가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유아기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고 쌀 소비 확대를 주도하기 위해 고양시 특산물인 가와지쌀을 활용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무더위 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방비와 냉감패드를 지원해 집중 돌봄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이상기후 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보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