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탈리아어로 ‘수직 숲’을 뜻하는 밀라노의 ‘보스코 베르티칼레’는 세계 최초 수직숲 도시다. 80m, 110m의 초고층 빌딩 2개에 8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표면을 식물로 뒤덮었다. 이곳에 새와 곤충이 날아와 빌딩 전체가 하나의 숲을 이루었다. “보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방재성능 최대 80년 빈도의 배수펌프장을 증설·신설하고 노후시설을 정비해 침수위험을 사전 예방한다. 땅에 내린 빗물을 한강으로 흘려보내는 배수펌프장은 한강 하구에 자리해 한강 홍수위보다 수위가 낮은 고양시의 홍수를 예방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모집공고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 일산서구는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한 실업률 감소와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환경부와 경기도의 보조금을 받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 대비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총 37일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관내 약 295개의 도·소매업소, 통신판매업, 음식점, 전통시장 등이다. 점검 품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해 진행할 첫 나눔 사업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기존에 진행했던 4개의 나눔 사업, 저소득 가구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월부터 시행 예정인 ‘여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청소년지도협의회 주최로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4년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초 새로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 2명의 인사를 시작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3개구 보건소는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은 출산 직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일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계절적 유행에 따라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 등 표본감시 기관 206곳을 통해 집계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 환자 수는 지난해 마지막 주 기준 268명이다. 11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한부모가족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17일 관내 재활전문병원 다병원과 지역사회 연계 의료자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덕양구보건소 관계자 및 다병원 재활의학과 원장, 행정부장, 도수치료 실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7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제8기 고양시 지역보건의료계획 1차 년도 시행결과 및 2차 년도 시행계획 의결을 위한 고양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기 수립된 고양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한국수자원공사 고양정수장의 수돗물 생산 공급 및 정수처리 공정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양정수장 방문에서는 오존과 활성탄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 공정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또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이 달 2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영농정보와 재배기술에 대한 교육이다.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및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카페디저트페어에 고양시 특별관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글로벌 커피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선언하고 경제자유구역 내에 푸드테크와 커피를 융합한 특화단지도 구상하겠다고 밝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