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0월 23일 관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에 찾아가 발달장애인 15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달장애인 건강관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체성분 측정기 검사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 교육 등이 진행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0월 23일 국립암센터 치유정원에 조성된 논에서 올해 첫 벼를 수확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벼 베기 행사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와 국립암센터 관계자 8명이 참여했다. 암센터의 치유정원은 암 환자와 방문객들에게 치유를 주는 도심 속 녹지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가 지난 10월 21일 마을 축제 ‘마을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주민 1,000여명이 축제에 참여했다. 이마트 일산점·화정점, 닥터트루, 비온더마켓, 바이오브라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166명이 고양어울림누리에서 가족 뮤지컬 ‘수박수영장’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 팀이 10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3 고양시민 러닝 교실’을 운영한다. 달리기 교실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동호인과 일반시민 등 62명을 대상으로 6주에 걸쳐 총 12회 운영된다. 강습은 육상 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4일 2023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날 특색 있고 상징성 있는 관광 기념품 10점이 공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7개 작품이 접수됐다. 고양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상징성, 디자인, 상품성, 품질 수준을 종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22일 일산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3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에 관람객 10만여명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에서 전국 80개 업체가 180여종의 막걸리를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의 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중부대학교 세종관 526호에서 정우철 전시해설가를 초청해 ‘마르크샤갈, 혼란의 시대에 사랑을 색칠하다’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정우철 강사는 이비에스 클래스이의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로 알려진 우리나라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아동을 동반한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토닥토닥 고생했어’를 일산호수공원 내 호수자연학습센터에서 11월 4일과 11일에 운영한다. ‘토닥 토닥 고생했어’는 4개의 마당을 체험하며 임무를 수행하고 생태계의 역할과 자연의 소중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은희경 작가와 김선영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 ‘산문 쓰기의 즐거움’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1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백석동 요진 업무 빌딩 3층 강당에서 운영된다. 아람누리도서관은 인문학 강좌 ‘들어감: 작가의 세계로’를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미래 4차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 식품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시는 24일 고양시청에서 영국 식품연구소인 캠프덴 브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시 첨단 식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이동은 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주민자치회 임원단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됐다고 24일 전했다. 새롭게 위촉된 신규 위원들과 인사를 나누기위해 참석한 김판구 덕이동장은“새로 위촉된 위원분들을 환영한다. 주민들 스스로가 살고 있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청사 1층 시민봉사과 민원실에서 건축전문가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능하다. 지역건축사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건축사가 상담을 맡고 있으며 고양특례시민 누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후동공원에서 ‘제10회 후곡교육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산3동 주민자치회는 ‘고양시 제일의 교육마을’이라는 교육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직접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