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청년작가가 비상하는 ‘2024 청취갤러리’ 1분기 전시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취갤러리는 연중 진행되는 전시로써, 고양문화재단과 손잡고 3개월씩 총 4명의‘고양아티스트365’작가 작품으로 진행된다. 첫 전시의 포문을 연 한혜수 작가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2024년도 제73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73기의 교육 수강기간은 2월 5일부터 4월 2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좌는 운동·악기 강좌 24개 의상·노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11일 보건소 다목적교육장에서 지역응급협의체 간 재난대응 단계별 협업 및 재난 의료 현장에서의 임무·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직원들로 편성된 신속대응반을 대상으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4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동체 유지 및 지역자원 활용에 목적을 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7일 화전보도육교 철거공사로 ‘2024년 안전 최우선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해 이용률이 낮고 사용 기간이 30년 이상이 지나 낡은 화전보도육교 철거를 결정했다. 결정에 앞서 지역 여건 및 주민 의견을 존중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도 의료접근성을 확대해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강관리와 일상 속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로 든든한 건강안전망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주민자치회 위원 총 17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장의 주도하에 보고 안건심의 기타사항 논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주민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7,016건, 총 15억 3723만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 허가, 인가, 등록 등을 받는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2011년 이전까지는 면허세라는 명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지난 11일 익명의 기부자가 60만원 상당의 쌀 250kg을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로 배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따.이번 기부는 서울의 한 슈퍼에 신분을 밝히길 원하지 않는 여성 기부자가 편지 한 장과 함께 10k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11일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인 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해 운영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고양특례시에는 일산, 벽제, 원능, 삼송 4곳의 수질복원센터가 있으며 하루 평균 33만 톤의 하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월 22일부터 1월 11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36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은 ‘사회복지사업법’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2일 2024년 첫 월례조회에서 민선8기 시민과 약속했던 ‘고양성공시대 시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2024년 최우선 역점사업들을 밝혔다. 이 시장은 새해 첫 번째 역점과제로 자족도시 실현을 꼽았다. 이 시장은 “지난해 자족도시 실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최근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적극적인 백신접종을 당부했다. 2023년 12월 말 기준 60세 이상 주간 코로나19 양성자수가 다시금 증가 추세로 전환됨에 따라, 특히 독감이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소득과 거주기간과 관계없이 난임 시술비 지원이 확대된다. 우리나라